10대 재벌그룹 최고경영자(CEO) 3명 중 1명 이상이 이공계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영학이나 경제학 전공자를 합하면 이공계 출신과 규모가 비슷해 재벌그룹 CEO의 양대 축을 형성했다. 10대재벌 CEO들의 평균 나이는 58세다.
여성 CEO는 단 2명으로 둘 다 사주 일가이며 전문경영인 출신 여성 CEO는 한 명도 없는 셈이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유엔여성지위위원회에 한국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여가부에 따르면 여성지위위원회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의 기능 위원회로, 여러 국가와 국제기구 대표, 비정부기구(NGO) 관계자들이 모여 여성 권한 강화를 위한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정책 이행 방안을 모색
비트코인 대표
최근 전세계에 열풍을 몰고 온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소의 20대 여성대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들은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거래소 퍼스트메타의 대표 어텀 래드키(28)가 싱가포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현재 독극물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으로 정확한 사인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와 세계경제포럼(회장 클라우스 슈밥)은 21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 벨베데레호텔에서 양성평등 태스크포스 추진에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윤선 장관과 세계경제포럼 부회장(Espen Barth Eide)을 비롯한 주요기업인 등이 참석한다.
여가부와 세계경제포럼은 세계 최하위 수준인 대
최근 5년간 전국의 사업체수가 10.4% 증가한 가운데 대부분의 산업에서 여성이 대표인 사업체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최근 5년간 산업구조 변화’ 자료를 보면 2012년말 기준 전국 사업체수는 360만2000개로 5년 전인 2007년과 비교해 33만9551개(1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종사자수는 1857만명으로 26
지난 15년간 컴투스를 진두지휘 해온 박지영 대표가 컴투스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컴투스는 19일 서울 가산동 가산문화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차기 사내 이사를 선임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박지영 대표와 이영일 부사장이 참석, 컴투스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박 대표는 “발표 후 정돈할 시간이 있어 심경이 정리된 줄 알았는데 어제가 되니 상상하지 못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적 여성 CEO이자 15년간 컴투스를 지휘 박지영 대표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컴투스는 4일 공시를 통해 오는 19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컴투스를 인수한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와 이용국ㆍ송재준 부사장을 사내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송병준 대표가 게임빌 뿐아니라 컴투스 경영도 함께 맡게된다.
오는 19일에 열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여성대통령이 탄생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이날 포럼에 참가한 각계각층의 대표들은 첫 여성대통령 시대의 '국민행복'을 이룩함에 있어 여성들이 힘을 모아 사회변혁의 선봉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제3차 '행동하는 여성' 포럼이 20일 오후 3시 이투데이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임정희 상임대표((사)밝은
이석채 전 KT 회장의 배임 및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십억원의 배임 의혹을 추가 포착해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검찰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양호산 부장검사)가 지난 11일 KT와 관련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3차 압수수색 대상에는 KT와 수년간 거래해 온 IT업체 A사도 포함됐다.
검찰은 해당 업체
은퇴한 베이비부머들의 창업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해 사업체 수가 360만개를 돌파하며 13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사업체는 360만1950개, 종사자는 1846만63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1년 전에 견줘 각각 3.8%(13만2000개), 2.1%(37만
여성이고 게다가 주부였다. 술도 잘 마시지 못했다. 그럼에도 남성 일색인 제조업계에서 연매출 1000억원대의 중견기업을 일궈 냈고, ‘미다스의 손’이라는 칭호도 얻었다. 여성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했고, 여성이라서 불리했던 점은 하나하나 극복했다. 오로지 추진력 하나로 세상의 편견을 깨트린 그녀. 2008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선정한 ‘세계를 움직이는
상당수 국내기업들은 향후 여성임원 수가 지금보다 늘어난다고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대·중견기업 300여곳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여성인재 활용에 관한 기업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43.8%는 향후 여성임원·관리자 수가‘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줄어들 것’이라는 답변은 2.3%에 그쳤다.
기업 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수입차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여성 대표를 선임했다.
13일 벤츠 코리아측은 메르세데스-벤츠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에 '브리타 제에거(44세ㆍ여)' 신임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1일 공식취임하는 브리타 제에거 대표이사는 1992년 독일 다임러 본사의 세일즈 조직에 입사했으며, 그 동안 독일 본사에서 다양한 경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가 ‘2012 대선 불안해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유권자 1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이 느끼는 불안 1위는 일자리와 고용이었다. 2011~2012년 여성 취업자 수는 1000만명을 기록했지만 여성 고용 현황은 어둡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15~64세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2010년 기준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 컴투스의 박지영 대표는 업계 여성파워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해외 언론이 선정한 ‘세계 톱50 여성경영인’, ‘글로벌 14 기술 리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여성 대표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연 장본인인 박 대표는 지난해 쉼 없이 달렸다. 특히 1999년 창업 이후 집중해온 피처폰 게임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중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대표자들은 숙박·음식점업 중 한식음식점을 가장 많이 운영했다. 전체 사업체 10곳 중 3곳 이상이 대표가 여성이었지만 연간 매출액은 전체의 6%에 불과했다.
통계청은 1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여성대표자 사업체 현황과 특성’을 발표했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11일 7대 비전과 25개 정책 과제를 담은 정책약속집 ‘안철수의 약속’을 발표했다.
안철수 후보‘약속집’은 안철수 후보가 지난달 발표한 7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25개의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여기에는 정책과제를 실천하기 위한 171개의 정책약속과 850개가 넘는 실천과제가 포함돼 있다. 약속집은 일반 국민, 200여개의 자발
전국에서 사업체 수와 종사자, 매출액 모두 서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과 인구 1명당 매출액이 가장 높은 곳은 울산광역시였다.
통계청은 23일 발표한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지역별 사업체 현황과 특성’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말 기준 전국의 사업체는 335만5000개로, 이 중 서울에 73만개(21
롯데백화점 본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가을맞이 트렌치코트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렌치코트 단일 아이템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230평 규모 매장에 여성 대표 브랜드 77개가 참여하며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70~80%로 파격적이다.
롯데백화점이 지난1일부터 10일간 본점 여성 브랜드 숍매니저 200명을 대
신한은행은 여성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Mint 레이디 GoGo 이벤트’를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int 레이디 GoGo 이벤트’는 새로워진 Mint레이디클럽의 오픈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세 가지의 개별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 1515명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