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교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건축 기금 후원·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현대차 정몽구 재단 ‘히어로즈 스칼러십’ 연계우수 졸업생에 대학 등록금·생활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신규 교사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학습 멘토링과
서울시교육청이 임시 사용 중인 여명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통일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새 학교 건물 건립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4일 통일부, 현대차그룹, 사단법인 여명과 북한배경 학생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2020년 3월 폐교한 염강초등학교다. 여명학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반려견 순찰대’와 함께 청소년 선도 순찰에 나섰다.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이 18일 황금내근린공원 일대에서 반려견 순찰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순찰에는 반려견과 보호자 30개 팀이 참여해 지역 안전을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반려견 순찰대’라고 적힌 조끼를 착용하고 오후 8시 황금내근린공원 반려견
이지스자산운용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교육 사업 후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이 1억 원을 기부하고 사랑의 열매는 이를 재원으로 올해 저소득층·보육원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정규 교육 과정 이수를 위한 도서 지원, 인터넷 환경 구축, 학습공간 제공 등이 검토 중이다. 양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산하의 (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사장 박진서ㆍ15기)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ROTC 상을 구현하고자 진행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한 이탈 주민의 낡은 집을 새집으로 리모델링해 이달 8일 입주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2003년 탈북 후 서울 신정동 소재 임대아파트에서 몸이 편찮은 어머니와 힘든
포스코청암재단은 3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13회 ‘2019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과학상에 천정희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교육상에 여명학교, 봉사상에 앙코르어린이병원, 기술상에 임태원 현대자동차 미래기술혁신센터장을 선정하고 각각 상패와 상금 2억 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세균 전 국회
CJ ONE이 회원을 대상으로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 ‘무슈샤(M.Chat)’로 유명한 프랑스 인기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의 국내 첫 개인전에 초대한다.
CJ ONE은 2017년부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회 초대 행사를 마련, 멤버십 서비스 업계에서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13년부터 이어온 여명학교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에서 재학생 체육 특성화 수업을 위한 후원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해 지난 2004년 설립된 대안학교로, 현재 90여명의 북한
포스코청암재단은 13일 이사회에서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천정희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여명학교, 캄보디아 앙코르어린이병원, 임태원 현대자동차 미래혁신기술센터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과학상에 선정된 천 교수에 대해 "암호학계 최대 이슈인 다중선형함수를 세계 최초로 해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한 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8일 여야정 국정협의체 구상 계획과 관련해 “전례도 없고 필요도 없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탈북청소년 학교인 여명학교를 방문해 이같이 말하고 “협의체가 없어도 민생에 있어서는 자발적으로 협의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불참사유에 대해 “협의체를 하자면서 과거 정부 10년을 적폐로
CJ그룹 임직원들이 전국 공부방 등 지역사회를 직접 방문해 함께 김치를 만들고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김장봉사 활동을 펼친다.
CJ그룹은 임직원 2500여 명이 21일부터 3주간 전국 공부방 130여 곳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고용 사회적 기업, 새터민 기관, 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180톤의 김치를 나누는 김장 봉사 활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직업 실현의 꿈을 실현하는데 적극 지원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1일 양천구청이 후원하는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희망일굼터’ 리뉴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날 개소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기획실장 박찬우 상무, 김수영 양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총 3800만원
현대엔지니어링이 북한 이탈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지난 2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여명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운영비와 장학금 등 총 1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북한 이탈 청소년들이 향후 ‘통일 한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여명학교를
현대엔지니어링이 북한 이탈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지난 2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운영비와 장학금 등 총 1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북한 이탈 청소년들이 향후 ‘통일 한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여명학교
제일기획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대기 사장이 직원들에 체질개선을 요구하며 글로벌 도약을 다짐했다. 창립기념식에는 탈북학생을 초청하는 뜻깊은 자리도 함께 진행됐다.
제일기획은 15일 한남동 본사에서 임대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임대기 사장은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임직원들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KCB는 23일 서울 종로구 KCB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KCB프로보노 신용봉사단’(이하 KCB 신용봉사단) 발단식과 함께 봉사 대상기관인 다솜이 재단, 여명학교, 함께 일하는 세상과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CB 신용봉사단은 사내 신용관련 전문가, 법률, 보안, 인사, 마케팅 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18일 발표된 2014년 예산안에는 '대중문화예술인 지원센터',‘웹툰 창작비용 지원’,‘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이색 사업이 많이 담겨 있다.
우선 연예인 연습생과 지망생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눈길을 끈다. 연예기획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으로부터 연예인 연습생과 지망생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중문화 예술인 맞춤형 교육과 심리·법률 상담을
수출입은행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씨앗을 통해 9개 탈북민 대안학교의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금을 받은 학교는 겨레얼학교, 금강학교, 셋넷학교, 여명학교, 우리들학교, 자유시민대학,자유터학교, 하늘꿈학교, 한꿈학교 등 9개 학교로 전국 탈북민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원장 원희목)은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7일 남산에 소재한 ‘여명학교’에서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정보개발원은 지난 2011년부터 북한 이탈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에 매월 급식 후원 및 배식봉사를 실시하는 ‘행복 도시락’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 행복도시락 배식봉사에는 정보개발원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