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벌레물림치료제 ‘둥근머리버물리겔’과 일회용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을 활용한 이색 온라인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 매체인 1인 미디어를 활용해 20·30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
현대약품은 보수적인 제약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찜통같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과 관련한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사병과 열사병은 무더운 여름철에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다. 하지만 열사병과 일사병은 비슷한 단어지만 엄연히 다른 질명으로 일사병은 주로 열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 중 가장 흔한 병으로 무더운 여름 외부에서 심한 운동을 해 몸의 수분이나 염분이 부족할 때 생긴다.
반면
여름철 유난히 발병이 잦은 질병이 있다. 중장년 남성에게는 ‘요로결석’이 대표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2015년 26만6493명, 2017년 28만3754명, 2019년 30만7938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다른 계절에 비해 7~9월 여름철에 요로결석 환자가 많았는데, 특히 8월에 가장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