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로 치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메디톡스는 내성 위험성을 낮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임상 3상시험 결과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 재활의학분야 대표학술지인 ‘미국 재활의학회지(APMR)’ 최신호에 실렸다고 30일 밝혔다.
코어톡스는 보툴리눔 독소 중 효능에 관여하지 않는 비독소
국내 대표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의 본격적인 중국 진출이 임박했다. 5년 내 1조8000억 원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시장에 가장 먼저 침투하는 'K-톡신'이 될지 주목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가 3분기 중국 시판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경제 발전으로 미용에 관한 관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애브비가 ‘보톡스’ 개발사 엘러간 인수를 완료했다.
애브비는 아일랜드 고등법원의 거래 계약과 승인에 의해 요구되는 모든 정부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음에 따라 8일(현지시간) 엘러간 인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애브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리차드 A. 곤잘레스는 “회사, 직원, 주주, 환자를 위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우
셀트리온그룹이 유럽에 이어 미국에 주력 바이오시밀러 3종을 모두 출시했다. 글로벌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거둘 성과가 주목된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판매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7일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를 미국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허쥬마는 지난해 11월 미국에 선보인 ‘트룩시마’(성분명 리툭
K-바이오시밀러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세력을 확장한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나란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며 미국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와 ‘온트루잔트’가 상반기 내 미국 시장에 출격한다.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은 제넨텍이 개발하
NH투자증권은 10일 리메드에 대해 엘러간 향 제품 출시로 미용 부문 실적 고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9월 엘러간의 몸 윤곽성형 의료기기 쿨톤(CoolTone) 출시로 2019년 처음 미용 부문 매출 59억 원이 발생했고 2020년에는 177억 원으로 확대를 예상한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공방전이 다시 달아올랐다.
메디톡스는 지난달 4일부터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보툴리눔 균주 및 제조기술 도용 관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재판에서 ITC 소속 변호사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균주를 사용하고 있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제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의약품 시장인 중국에서 노다지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의약품 시장은 2018년 기준 9000억 위안(150조 원) 규모에 달한다. 반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헬스케어 지출액 비중은 글로벌 1위 미국의 3분의 1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그만큼 잠재력이 크다.
유방 확대술을 받은 소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글로벌 기업 엘러간의 ‘거친 표면’ 보형물로 유방 확대술을 받았던 소비자에게 암 확진 판정이 났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대한성형외과학회가 세밑에 밝혔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국내에서 첫 암환자가 보고된 뒤 두 번째다.
이번에 확진받은 ‘유방 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한올바이오파마가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 3상에서 1차지표 달성에 실패했다. 회사는 경쟁 약물 대비 상업적인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인한 점을 바탕으로 추가 임상을 통해 허가 및 기술수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의 첫 번째 미국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균주 출처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기나긴 진실게임이 드디어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칼자루를 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과연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ITC는 다음 달 4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인 재판에 들어간다. 앞서 메디톡스는 지난해 2월 미국 엘러간과 함께 메디톡스 전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이노톡스’ 100단위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메디톡스는 이노톡스 100단위가 지난달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기존 이노톡스 25단위, 50단위와 함께 다양한 용량의 라인업을 확보했으며, 미국 cGMP 기준의 이노톡스 전용 공장인 제 2
피부레이져, 쁘디성형, 체형관리, 리프팅 전문 클리닉 'BLS(비엘에스)클리닉'이 14주년을 맞아 2020 비전 선포식 및 송년파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BLS클리닉 본점 및 청담, 압구정, 합정, 송도, 잠실의 6개 지점의 원장단과 스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화려한 재즈 공연을 시작으로 유명 연예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미엄 서비스를
◇코오롱 '인보사' 환자 등록 90% 완료 =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투여 환자의 90%가 장기추적조사를 위한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과 송년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인보사의 주성분이 허가 내용과 다른 신장유래세포로 밝혀지면서 5월 인보사의 품
다국적제약사 엘러간의 인공유방(유방보형물)로 인한 희귀암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성형외과학회는 8월 14일 최초 보고됐던 유방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환자가 1명 더 보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환자는 40대 여성으로 2013년 엘러간의 거친 표면 보형물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을 받았다. 최근 가슴에 부종이
겨울은 땀이나 피부분비물 배출 빈도가 낮아 성형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그 중 가슴수술은 만족도 높은 수술로 꼽힌다. 특히,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 보형물을 통한 볼륨, 모양 등을 크게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큰마음 먹고 가슴수술을 결정했다면 가슴수술 가격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보형물과 의료진의 시술법 및 병원 사후관리다.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글로벌 치료사업을 위해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이온바이오파마에 보툴리눔 톡신 제품을 공급하고, 이온바이오파마는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러시아, 남아프리카 등에서 대웅제약의 제품을 치료용 목적으로 허가, 수입,
“아시아 최초의 피부이식재, 뼈이식재 모두 한스바이오메드의 성과입니다. 가슴 보형물 시장 1위를 넘어, 신경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해 2025년 신생아 희귀 질환 치료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창업자이자 대표의 말에는 거침이 없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스바이오메드 사옥에서 만난 그는 "계속해서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는 것
글로벌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바이오시밀러가 2020년 일제히 미국 시장에 출시된다. 진입 문턱이 높은 미국에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얼마나 영향력을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에 진입할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총 5개 제품이다. 국산 바이오시밀러 대표 주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