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포스코이앤씨, 케이알산업, 다산건설엔지니어링, 엔씨건설 등 4개 건설사의 하도급법 위반 혐의에 대한 심의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공정위는 4개 건설사(피심인)의 산업 안전 관련 부당특약 설정행위 등 하도급법 위반 혐의에 대한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피심인들에게 송부하고 이를 위원회에 제출해 전원회의 심
주요 건설사들이 예년보다 조금 일찍 하반기 공채의 포문을 열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두산건설, 한화건설, 성원건설, 동양건설산업, STX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두산건설(www.doosanenc.com)이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건설업계 채용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현대아산, 구산토건 등에서 사원채용을 진행 중이다.
GS건설(www.gsconst.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직(시공/설계)이며 1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gscon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