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국내 과일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며 지역 농가와 동반 성장을 모색한다.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국민의 자본으로 농가와 지역 산업의 생태계를 키우는 '상생형 투자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10일 KB인베스트먼트는 해외 과일 지적재산권(IP) 회사 H&B아시아에 10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 계열사가 기존 투자한
롯데마트∙슈퍼는 11월까지 3개월간 신선을 새롭게 캠페인으로 ‘올인사과’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신선을 새롭게 캠페인 품목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과를 선정했다. 사과는 롯데마트에서 운영하는 연중 과일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상품이다.
롯데마트∙슈퍼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점포 외관에 올인사과 전관 현수막을 설치한다. 아울러
온 가족 일상 커뮤니티 플랫폼 패밀리타운(Familytown)이 밀키트 전문기업 밀팡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생 커머스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패밀리타운은 가족 간 대화에 여행, 사진앨범, 선물하기 등 각종 콘텐츠를 무료 멤버십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빅마켓’으로 우수상품과 소비자를 잇는 새로운 유통 활로까지 개척했다. 밀팡은 최
온 가족 일상 커뮤니티 플랫폼 패밀리타운(Familytown)이 가족을 위한 새로운 혜택으로 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패밀리타운은 농업 전문기업 H&B아시아와 제휴를 맺고, 신규 멤버십 콘텐츠인 ‘빅마켓’의 1호 상품으로 프리미엄 과일인 엔비사과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패밀리타운은 가족 간 대화는 물론 여행, 사진앨범, 건강체크, 선물하기 등
집콕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들이 특별한 의식주 경험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
6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수퍼마켓 GS더프레시가 분석한 과일 매출 자료에 따르면 신품종 과일, 수입 과일 등 이색 과일류의 매출 구성비가 2019년 48.7%에서 2021년 60.4%로 전통 과일류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GS더프레시가 분류한 이색 과일류는 킹스베
GS더프레시는 20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30일간 전국 300여 매장에서 설 명절 선물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이 사전 결제한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배송된다.
이번에 진행하는 사전 예약 상품은 총 80여 가지이다. 사전 예약 시 할인이 적용되는 사전예약 상품과 행사 카드로 결제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 할인 상품
인터파크가 집콕족에게 유용한 상품을 한데 모아 월간 테마 프로모션 ‘인생날 1월’을 17일 단 하루 진행한다.
인터파크의 ‘인생날’은 매월 17일 하루 진행하는 쇼핑∙투어∙티켓∙도서 통합 프로모션으로, 타임딜, 테마딜 등의 코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생날 1월’은 △인생 타임딜 △인생 럭키딜 △인생 브랜드 등의 코너가 마련됐고, 5000원 쇼
‘메리 크리스마스’를 위해 이마트가 나섰다.
이마트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신선식품에서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워라밸 중시 문화가 확산되면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위한 가족 먹거리를 풍성하게 기획해 신선식품만 약 100억 원 규모 물량을 준비했다.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팔리는 5종 과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가심비(價心比)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며 당도가 높고, 희귀한 프리미엄 과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8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이마트에서 프리미엄 과일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전년 대비 프리미엄 과일 구매 고객 수 역시 37% 이상 늘었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과일의 성장이 과일 전체
이달 14일 태국의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인 딸랏타이를 방문했다. 딸랏타이는 22만 평(여의도의 1/4 규모)의 넓은 부지에 로컬·수입과일, 채소, 수산물, 하훼, 애완동물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약 3500개의 도매 업체가 입점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이다.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가락동 도매시장과 같았다. 태국 최대의 농산물 수
홈플러스는 올해 충남 예산에서 재배한 ‘엔비사과’ 첫 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엔비사과는 전 세계 10개국에서만 재배하고 35개국에서만 판매하는 품종으로 뉴질랜드가 종자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소유하고 있다. 각 대륙별로 엔비사과를 심을 수 있는 할당량을 제한해 품질을 관리하고 있는데 아시아에서는 현재 한국만 낙점을 받아 키우고 있다.
특히 엔
설 제수용품 할인 행사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마트는 30일까지 제수용 음식 재료와 제기 등 설 제수용품을 최고 40%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12일 앞두고 시작하는 것으로 지난 설 행사보다는 3일, 2017년 설 행사보다는 8일 앞당겼다.
이처럼 설을 2주가량 앞두고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하는 이유는 명절 연휴
11번가가 가성비 좋은 설 선물 세트 3000여 개를 선보인다.
11번가는 최대 52%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완벽한 설날'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루 3개씩 내놓는 ‘세배 딜’은 설 맞이 10% 할인 쿠폰에 상품별 중복 보너스 쿠폰(최대 22%)을 더하고 T멤버십 할인(최대 22%)까지 총 3번의 할인을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