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투게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와 함께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양승환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영웅과 후손들의 방한 여정을 전액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LG는 에티오피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테스파예 아스마마우(95세) 6·25 전쟁 참전용사 등 총 35명은 2
이디야커피는 18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유가족에 기부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해 11월 이디야커피와 국가보훈부가 체결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유족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약 한 달간 진행된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총 2136만 원의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한국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PT) 연사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나선다.
정부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28일(현지시간) 오후 1시30분께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부산 유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한다.
반 전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경험
LG전자 노동조합이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8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한국전참전용사복지회관’에서 약 100명의 생존 참전용사에게 생활지원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LG전자노동조합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에게 희망을 전했다.
LG전자는 23일(현지 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에서 생존 참전용사 100여 명에게 생활지원금, 손 소독제 등을 전달했다.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발발 이후 1951년 약 6000명 규모의 부대를 한국에 파병했고, 참전 용사들은 1956년까지 한국에 주둔
LG전자 노동조합이 올해도 어김없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용기와 희생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19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협회’에서 생존 참전용사 120여 명에게 생활지원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이 L
롯데는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일(‘turn toward Busan’; 턴 투워드 부산)인 1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에서 참전용사복지회관 준공식과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보은하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국방부 조경자 보건복지관과 임
세계 20여 국가에 진출해 유통, 식품, 화학, 서비스 분야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글로벌 사회공헌을 통해 ‘민간 외교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롯데는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과 가족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했다
LG전자가 지난달 중순부터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 수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수업은 LG전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세운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이뤄졌다.
참전용사 후손들은 이번 수업에서 한글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전통
롯데는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5일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에티오피아 멜레세 테세마 참전용사 회장, 에스티파노스 게브레메스켈 부회장과 한국에 유학 중인 참전용사 후손 10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에게 패딩을 선물했다.
LG전자는 3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186명에게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과 배상호 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고마움을 전했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는 해발 2000m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하
연평균 10% 이상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 제2의 인구대국 에티오피아를 잡기 위해 한국 기업들이 나섰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물라투 테시호메 위르투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초청한 가운데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허 회장은 환영사에서 “에티오피아는 높은 성장률과 더불어 아프리카 제2의 인구
기업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윤을 창출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역할을 넘어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조화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등 사회와의 상생에 주력하고 있다.
이같은 변화는 사회공헌이 단순한 자선 활동이 아닌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라는 인식이 밑바탕이 됐다. 단순히 돈을 많
LG는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도록 과학·언어·음악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이중언어와 과학 분야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선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카이스트 교수진이 지도하는 교육을 2년 동안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이 프
LG그룹이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LG는 이번 CSR필름페스티벌에 ‘에티오피아를 가슴에 품다’란 제목의 사회공헌 동영상을 출품했다.
LG그룹 김현식 부장은 이날 수상 소감을 통해 “LG는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등 여러 지역에서 기아대책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영월의 한 산골 마을에 큰 혹을 가진 혹부리 할아버지가 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사람들의 수군거림과 시선이었습니다. 혹이 전염병도 아닌데 사람들은 자신과 닿는 것조차 꺼렸습니다.”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3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서 일반 및 학생 분야 건강한 사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병
LG그룹이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 참전국이자 유엔이 정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LG그룹은 29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들이 교육을 통해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LG 임원들의 기부를 통한 일대일 후원 방식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