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2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의 온실가스 줄이기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해 에너지설비 설치 기준서를 제작ㆍ보급하고, 고효율기자재 공동구매를 지원해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새정부가 정책금융기관 체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정책금융기관 체계 개편을) 상당히 고민 중에 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 내정자)
전·현직 금융 수장의 말 한마디에 정책금융기관들이 좌불안석이다. 정책금융기관 체계 전면 재검토 논의가 부상하면서 대상 기관들이 긴장하고 있다.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한국
정책금융기관 체계 개편이 임박하면서 정책금융기관들의 존재감 살리기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공언한 만큼 주요 정책과제인 정책금융 체계 개편이 예상대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 체계 전면 재검토 논의가 부상하면서 대상 기관들이
한국정책금융공사는 지식경제부의 에너지 절약정책에 부응하고 ‘녹색산업의 금융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올해 총 3000억원 규모로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책금융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에너지관리공단과 약정을 체결하고 지식경제부의 이차 보전제도를 활용해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투자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정책금융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 인증규정’에 의한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 인증제’는 에너지 성능이 높은 건축물을 확대하고 효과적인 에너지관리를 위해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건축주의 신청에 의해 인증기관과 운영기관의 평가와 검토를 거쳐 인증등급(예비인증 및 본인증)이 부여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지원 한도를 현행 사업자당 27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올리는 내용 등이 포함된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지경부 공고 개정안을 관보와 웹사이트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경부는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위해 511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ESCO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설비와 이
2008년도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지원을 위해 2월부터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고유가대책의 일환으로 에너지절약시설설치사업의 지원 금리를 인하하고, 중소기업 및 ESCO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은 정부가 2008년도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위한 자금지원지침을 공고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