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노동조합과 함께 10억원 상당의 전남 여수사랑상품권을 구매했다고 1일 밝혔다.
GS칼텍스 노사는 석유화학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지역 경제 회복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상품권을 구매했다.
노사는 전남 여수시장실에서 '여수 지역경제 활성화 및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협약식'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변신해 미래세대에 에너지의 의미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안 장관은 16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홍파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에너지 일일 수업을 진행했다.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정규수업 전후로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해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GS칼텍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동 심리ㆍ정서치유 ‘마음톡톡’이 대표 사업이다. 청소년들에게 집단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또래관계와 학교생활을 돕는 내용이다.
작년까지 7년간 전국에서 총 1만8000여 명의 아동ㆍ청소년들의 마음 치유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 프로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S칼텍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은 아동 심리ㆍ정서치유 ‘마음톡톡’ 사업이다.
2013년 시작한 ‘마음톡톡’ 사업은 청소년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또래관계와 학교생활을 위해 자아와 사회성을 증진시키는 집단예술치유
한화에너지가 5일 세종시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와 ‘한화에너지와 함께하는 에너지교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에너지와 함께하는 에너지 교실은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7개월 동안 진행된다.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이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버려진 자원의 다양한 활용 방법들을 찾아보며
GS칼텍스는 여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 ‘2016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을 결산하고 활동사례집 800부를 제작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배포처는 여수시, 여수교육지원청, 여수 지역아동센터, 여수시 청소년수련관, 여수YWCA,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약 100곳이다.
활동사례집에는 여수 지역 어
GS그룹은 계열사 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력 계열사인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삼고, 통합예술 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인 ‘마음톡톡’을 진행 중이다. 또 주요 생산거점이 있는 여수지역을 중심으로 △여수문화예술공원
“존경받는 기업이 되려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허창수 GS회장은 평소 이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
GS그룹은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2013년 대기업 최초로 어린이 심리치유프로그램 ‘마음톡톡’을 시작했다. 또 주요 생산거점이 있는 여수지역을 중심으로 여수문화예술공원 GS칼텍스 예울마루 조성과 운영, 노인 무료급식, GS칼텍스 사랑나눔터 운영, 지역아동센터 희
한화그룹이 태양광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2015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비해 한화그룹이 태양광을 활용해 추진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전국의 복지기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기증,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있다.
GS칼텍스는 특히 2013년 대기업 최초로 통합예술 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정서적 치유를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인 ‘마음톡톡’을 시작했다. 마음톡톡은 단순한 직접 지원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관리공단 등 3개 에너지 공공기관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동서발전은 전기안전공사,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6일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에너지 공공기관 협업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취약계층 노후 전기시설 보수 및 점검 △취약계층 가구 및
한화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24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는 기존 강의식 위주의 진로 캠프와 달리 학교 수업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 청소년들에 진로 및 직업 선택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서
“엉뚱해도 좋다,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져라, 그 것이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는 22일 서울 강서구 가양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방 대표는 “세상이 원하는 인재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생각하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며 “이는 남다르게 볼 줄 알고 서로 다른 것을 섞
‘에너지 미래를 생각하는 학부모 서울’은 30일 서울 소재 초등학교 2곳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원자력·신재생에너지 탐구교실’ 일일교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신구초등학교와 대영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일일교사 행사는 원자력·신재생에너지 특강과 체험교실로 진행됐다. 특히 체험교실 시간엔 애사모 회원들이 일일교사로 분해 학생들과 함께 원자력 큐브와 태
한화그룹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함께 멀리 가자'는 동반성장 철학에 따라 교육과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화는 교육 분야에서 사회적 배려자 교육, 장학금 지급, 채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먼저 한화는 지난해 선발한 고교 채용전제형
한화케미칼은 21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식을 갖고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인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이하 에너지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은 ‘과학의 대중화’라는 취지에 맞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와 체험으로 에너지교실을 준비했다. 직원들이 교사로 나서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의 작동원리 등에 대해 강의하고 태양전지로 작동하
포스코에너지는 첫 사회공헌 브랜드 슬로건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에너지’란 뜻을 담은 이번 슬로건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사람 모양의 두 팔 벌린 나무와 5개 색깔의 나뭇잎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지난해 7월 ‘지역사회 소통’과 ‘환경이슈 해결’을 사회적책임(CSR)의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은 지난 25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국 1만1828개교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배포한 ‘교과서보완지도자료’에 신재생에너지 및 기후변화협약 등 에너지절약 교육내용이 대폭 강화 게재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간된 교과서보완지도자료는 초등 및 중등학교(중학교 및 고등학교)용 2책으로 나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