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은 연휴 기간이 나흘로 짧다. 장거리로 여행을 떠나기에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일상에 복귀하기 전 지친 심신을 달래고 가족과 추억도 쌓을 기회다. 여독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들을 추천한다.
광주 화담숲
가족들과 숲을 거닐며 초가을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서울서 차로 40분 거리
서울시는(서부공원녹지사업소) 지난 10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안긴 하늘공원 억새를 재활용해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미로원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로원은 월드컵공원의 상징 동물인 맹꽁이 얼굴 모양으로 총면적 800㎡, 미로원길이 200m 규모로, 그 안에 2개의 작은 미로원을 통과해 평화정원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작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