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 해저 배관 타고 온 가스, 다윈서 액화·선적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운송기간 10~12일연 130만t 장기 확보…현물 의존 낮춰 자원안보 강화
LNG 저장 탱크가 처음 채워지기 시작한 건 작년 12월 입니다. 이제 점점 가동률을 높이면 탱크도 점점 차겠죠.
30일(현지시간) 호주 노던테리토리주의 주도 다윈. 시내에서 해안가를 따라 차로 4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판매 수익금·남은 물품 전액 기부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내 나눔마켓’을 열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와 생활용품, 잡화 등을 사내에서 판매하는 나눔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KT 클라우드 서밋 2026클라우드·AIDC 등 AX 구현 핵심 인프라 담당
KT 클라우드가 2031년까지 20여 개 사이트에 1GW 이상의 AIDC 인프라를 공급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자체 개발한 ‘KT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통합한다. 향후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AI 모델·애플리케이션
中 수출통제에 공급망 불안 상시화협회, 하반기 독자 법안 제정 준비정·제련부터 재활용까지 생태계 구축
희토류와 리튬 등 핵심광물은 반도체·이차전지·방위산업을 움직이는 전략자산이다. 중국을 비롯한 자원보유국이 광물을 외교·안보의 무기로 활용하면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는 국가의 생존 문제로 떠올랐다. 그러나 한국은 높은 수입 의존도에도 비축과 해외개발, 정·
21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미국의 매파적 거시경제 환경과 지역별 호재가 맞부딪치며 뚜렷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시가 미국 장기 국채 금리의 급등과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하면서 아시아 시장 전반에는 장 초반 강한 하방 압력이 가해졌다.
특히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59엔 선에서 고착화되고 중동발 유가 불안이 겹치면서 인플레이
NASA ‘달 기지’ 구축 프로젝트 총 책임자 방한한국 인간 사용 로봇공학ㆍ통신 등 높게 평가2027년 아르테미스 3호ㆍ2028년 유인 착륙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달리 준영구 체류가 목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32년 우주인이 장기간 머무는 달 기지(Moon Base) 구축 로드맵을 공개하고 한국에 통신과 로봇 등 달 기지 건설 협력을 요청했다.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폭우가 예보된 날, 재난 현장을 누비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역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용인시청에 닿았다.
처인구에 뿌리를 둔 셔틀버스 전문업체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재해 현장 대응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을 내놓은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크루버스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 재해 현장 대응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용품 소분 판매와 리필 판매를 제도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소분·리필이 가능한 품목과 영업 기준을 구체화해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한편 신규 영업 진입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위생용품 소분업과 소비자 리필판매업의 운영 기준 등을 담은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18일까지 의견
철강 중심 탈피…리튬·LNG·신재생에너지 육성3년간 미래 성장 분야에 16조7000억원 투자장인화 포스코 회장 “2035년 매출 187조 목표”
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 구조를 리튬과 에너지 사업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발표하며 핵심 자원 공급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2일 포스코그룹은 서울에서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철
김정관 산업장관, '제1회 산업·자원안보 전략회의' 주재자원안보 자문단 발족⋯도입선 다변화·비축 확대 등 주문
110일 넘게 이어진 중동 전쟁을 계기로 정부가 산업 및 에너지 자원 공급망의 패러다임을 쇄신한다.
기존 효율성 중심의 '적시 공급' 체계에서 벗어나 비상사태를 가정한 '위기 대비' 체계로 전환하고, 다음 달 중 국가 차원의 중장기 마스터플
17일 CESS 2026서 AI 시대 물관리 전환 논의…산업용수 공급 한계 해법 모색전문가들 초순수 국산화·양수발전·하수처리수 재이용 등 대안 제시
AI 시대 물관리 과제가 용수 공급을 넘어 재이용과 에너지 저장, 자원 회수로 확장되고 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의 세척·냉각용 물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신규 수원 확보만으로는 산업용수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 “반도체·데이터센터 용수 비상…해수담수화 시대 열렸다”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 워크숍 개최…첨단산업 물 기술 논의
반도체와 이차전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산업용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초순수와 해수담수화 기술이 국가 전략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물 부족과 기후위기 대응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면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물의 숲’ 테마 체험형 축제플리마켓‧가족 퀴즈대회 운영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 ‘잠실유니버스’를 이달 16일 잠실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마련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외국어활동단 등 청소년 동아리와 대학
서부발전, 태안 식당에 절약 안내 앞치마 배포… 구내식당 휴무 늘려 상권 활성화남부발전, 제주 산방산 찾아 관광객 대상 캠페인… "개인의 작은 실천이 큰 동력"지역난방공사, ‘적정 실내온도’ 홍보 동참… "냉방 1℃ 올리면 에너지 4.7% 절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자원안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전방위적인 대국민 캠페인에 팔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 및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확대했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8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당시 전달식에는 서귀포시청 및 락앤락, 기빙플러스 주요 관계자들이
정부안 유지 속 ‘고유가 대응’ 집중…추경, 증액·감액 맞바꿔 구조조정국회 심의 결과 34억원 순감…“에너지 전환보다 화석연료 지원 더 커”
국회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정부안과 거의 같은 규모로 확정하면서도, 고유가 대응과 민생 지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증액과 감액을 동시에 단행하는 ‘맞바꾸기’ 방식으로, 전체 규모는 유지하면서 정책
연간 2.1억톤 발생하나 활용률은 10% 불과기후부, 활용 보조사업 예산 10배 대폭 확대
도심 지하공간 개발 시 골칫거리로 여겨지며 버려지던 '유출지하수'가 건축물 냉난방과 조경 등에 쓰이는 핵심 수자원 및 에너지원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관련 정책 예산을 전년 대비 10배 이상 대폭 늘려 유출지하수 활용률을 2030년까지 20%까지 확대할 방침이
끝자리 요일별 출입 제한…주말·공휴일 제외, 전기·수소차·임산부 면제 경차·하이브리드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돼 이용객 주의 당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8일 0시부터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전면 시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티끌 모아 태산’ 전략이 주목받는 짠테크 시대. 애먼 돈을 낭비하지 않고 숨은 돈까지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절약 방법을 소개한다.
PART1 | 복지 & 금융 | 무심히 방치한 돈, 몰라서 지나친 혜택. 유심히 알아보자.
[1] 정부 보조금 찾기
정부 지원금 혜택을 모르고 지나친다면 아까울 것이다. ‘정부24’ 홈페이지 내 ‘보조금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