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는 팬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민 대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설명 없이 손편지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초록색과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응원에 화답했다.
편지를 작성한 팬은 첫머리에 ‘민희진님’이라고 적은 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의 포스터를 작업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그룹 뉴진스를 둘러싼 하이브의 대응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박시영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하이브를 향해 “K팝 산업의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 생활을 거친 아티스트들을 대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이그룹 단독 오디션을 개최한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7개 도시를 돌며 새로운 남자 연습생 발굴에 나선다.
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
오디션은 8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다.
그룹 뉴진스(NewJeans) 출신 다니엘이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삶이 흐려질 때도 있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 바란다"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자신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올린 게시글
오늘(22일)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NewJeans)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달빛이 비치는 선선한 여름밤, 멤버 민지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모이는 멤버들을 보여준다.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어딘가를 나란히 응시한다.
멤버별 개인 필름 4종도 더해졌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소
어도어가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표절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여하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프로듀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 활동을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다니엘 측은 짜깁기 증거라고 반박했다.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모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 중 독자 뮤지션으로서 활동한 사람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전부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 전 대표가 박지원 하이브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등 임원 4명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24년 4월 '민 전
최근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이 공동으로 출원한 상표에 대하여 지식재산처가 거절이유를 통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절이유는 단순한 상표등록 절차상의 문제가 아니라, 상표법이 보호하고자 하는 신의성실 원칙과 공정한 상표질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거절의 근거가 된 조항은 상표법 제34조 제1항 제20호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전보다 100억원 줄였다.
5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액을 기존 430억9000만여원에서 330억9000만여원으로 최근 조정했다.
어도어
어도어, 김앤장 전원 사임 후 새 법률대리인 선임 다니엘 측 "노골적이고 악의적인 재판 지연 의도"
아이돌 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전 멤버인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절차 지연 고의 여부로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4일 어도어가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정전자에 수백억대 소송을 제기했다.
9일(현지 시간) 미국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두아 리파는 삼성전자와 미국 법인 삼성전자 아메리카를 상대로 초상권,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두아 리파는 삼성전자가 TV 제품 박스 전면에 허가 없이 자신의 이미지를 삽입했다고 주장했다. 두아 리파가 요구한
13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진행14일 어도어 vs 다니엘 손배소송 첫 변론기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의 조정절차가 이번 주 시작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3일 오전 10시에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연다. 조정기일은 판결에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을 받는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9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해당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 결과 표절은 없다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복귀와 관련해 소속사가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어도어 측은 본지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뉴진스 사회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선명하게 그려낸다.
크래비티는 오늘(29일) 오후 6시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을 발매, 타이틀곡 '어웨이크(AWAK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보 발매에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크래비티는 "한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소중해지는 앨범이다. 그만큼
다니엘 측 "소송 장기화, 아이돌 활동 중대 피해"재판부 합의 의사 질문에 어도어 "가능성 없진 않아"
연예기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절차 지연의 고의 여부로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6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 전 대표
어도어가 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이 26일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간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해당 사건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고 양측 입장을 확인한다.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이 23일 열린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23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선거법 위반 사건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22년 1
하이브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의 풋옵션(주식 매수 청구권) 소송 1심서 패소한 가운데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 판결이 확정되기 전 민 대표에게 풋옵션 대금이 가집행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