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 불참 이유는 '충격' 때문⋯"뉴진스 가족들과 문제"

입력 2026-01-28 13: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신태현 기자 holjjak@)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신태현 기자 holjjak@)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일부 멤버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뉴진스 탬퍼링' 의혹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민 전 대표는 기자회견에 등장하지 않았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는다"며 "다양한 배경이 있지만,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어 말씀드리기 어렵다. 가족 관계 관련 이야기를 듣고 충격 받으신 부분이 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초 민 전 대표 측은 기자회견에 앞서 "민 전 대표의 참석 여부는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01,000
    • +1.72%
    • 이더리움
    • 3,682,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431,300
    • -0.12%
    • 리플
    • 2,057
    • +1.73%
    • 솔라나
    • 163,600
    • +0.37%
    • 에이다
    • 356
    • +7.23%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5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1.15%
    • 체인링크
    • 19,160
    • +0.05%
    • 샌드박스
    • 10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