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시공사 선정총회를 하루 앞둔 22일 개포우성7차 입찰에 참여하며 조합원들에게 제안한 모든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입찰전부터 대표이사가 사업지를 방문해 의지를 다졌다. 지난 6월 중순 김보현 사장은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사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업조건을 제시해야 한다”며 “대우가
서울 대치쌍용1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마천4구역에는 125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8일 서울시는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변경) 심의(안)를 수정·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5개 동 15층, 630가구인 대치쌍용1차 아파트는 정비사업을 통해 6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1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단지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소개하며 조합원 이해를 돕는 전시와 상담이 이뤄진다.
먼저 홍보관에는 ‘래미안 루미원’을 바탕으로 한 1/120 축척 단지 모형이 설치돼 있으며 설계안과 사업 제안 내용을 담은 영상 시청과 개별 상담이
강남구는 서울시가 17일 대치미도아파트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함에 따라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등 행정지원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대치미도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대단지로 현재 2436가구 규모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총 1478가구가 늘아나며 최고 49층 규모의 3914세대 초고층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는 공공지원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입지의 특성을 반영해 ‘삶의 질 극대화’와 ‘공동주택의 단점 극복’에 초점을 맞춘 세부 설계안을 14일 공개했다. 대모산, 양재천, 탄천, 도심 등 조망을 거대한 창호를 통해 서라운드로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의 ‘써밋 프라니티’는 총 1130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8개동 2열 배치로 구성해 건폐율이 낮은 쾌적
공사비·금융·설계 전방위 경쟁삼성 ‘사업비 최저금리 조달·분담금 4년 유예’대우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0.00% 조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정면 승부에 돌입했다. 양사가 맞붙는 것은 2020년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이후 5년 만이다. 양사는 설계, 금융 조건 등에서 차별화 카드를 내세워 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맞춤형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계는 조합원 요구를 반영해 조망권 확보, 공간 효율성, 주거 편의성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삼성물산은 10개 동을 2열로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최대 43m까지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이는 당초 조합 설계안의 21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매헌다리에 설치된 미디어 글라스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 영상 송출 건수를 무제한으로 늘리고 신규 콘텐츠도 신설하는 등 본격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는 주민의 일상 속 사연을 감성적인 미디어아트로 제작해 야간에 양재천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주민이 도심 속에서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서울시,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전자책 발간기후동행카드 확대 등 5개 분야 39개 사업 소개내달 중 ‘규제혁신기획관’ 신설…규제 개혁 박차
올 하반기 서울시의 ‘밀리언셀러’ 정책인 ‘기후동행카드’ 이용 가능 지역이 하남‧의정부까지 확대된다. 한강에서는 새로운 교통수단인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하며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수변활력거점 등 시민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지구 내 마지막 재건축 사업인 개포우성7차 시공권 확보에 나섰다.
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수주전에 기존 조합 설계안 대비 동 수와 배치 구조를 재구성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14개 동이 3열로 배치됐으나 삼성물산은 10개 동을 2열로 배치하고 중앙에 약 3000평 규모의 개방형 광장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우이천(강북구) 수변활력거점을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1번째 거점으로, 묵동천 장미카페·안양천 피크닉가든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장하는 수변활력거점이다.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1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호반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그룹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챌린지’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각 근무지 주변 하천과 공원에서 단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본사 임직원들은 서초구 인근의 매헌시민의숲과 양재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한전선의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6일 현대건설은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은 강남구 개포동 185번지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5층 21개 동 총 2698가구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둘러싼 건설업계의 수주 경쟁이 치열하다.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1군 건설사들이 개포 랜드마크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빈틈없는 수주전 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GS건설, 포스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양재천과 매봉역 사이에 위치하며 총 9개 동, 459가구 규모다. 이번 정비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전국 벚꽃 축제 끝물…"마지막 일정 확인하세요"
전국 벚꽃 축제가 이번 주를 기점으로 대부분 막을 내린다. 다만 주말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봄꽃들이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올해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이
전국 곳곳에 벚꽃이 만개하며 '벚꽃 축제'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주말 비 소식이 들려왔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이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비가 내리겠다.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세종·충남·충북 5㎜미만, 전남남해안 5~20㎜, 광주·전남 5~10㎜, 부산·울산·경남 5~20㎜, 대구·경
서울이 봄꽃으로 물들고 있다. 도심 곳곳에서 ‘만개한’ 축제는 따스한 봄기운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펀시티’ 서울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봄 축제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우선 12일 밤부터 내달 11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불빛공연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불빛이 수놓은 봄밤을 배경으로 어쿠스틱·재즈 등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