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유엔과 다자개발은행(MDB)들의 인공지능(AI) 사무소를 한국에 집적화하는 '글로벌 AI허브' 조성에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4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전날(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가진 칸다 마사토 ADB 총재와의 면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사마르
◇재정경제부
20일(월)
△재정경제부, WGBI 외국인 자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한 일본 IR 실시
△K-뷰티 제조 현장 방문
21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재경부 1차관 10:00 수출플러스 현장방문 및 간담회(서울)
△재경부 2차관 10:00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세종)
△제1차 수출 플러스 현
◇재정경제부
2일(월)
△한-GCF 연례협의 개최
3일(화)
△경제부총리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10:00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코엑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4일(수)
△경제부총리 08:3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하며 양국 간 원전 협력이 본궤도에 올랐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양재동 코트라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산업·통상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작년 11월 열린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6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India AI Impact Summit 2026)’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배 부총리는 인류 공영의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AI 진보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는 2023년 영국, 2024년 한국
한국과 이탈리아가 올해 1월 정상회담의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박정성 산업부 통상차관보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국제협력부 차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19일 개최된 한-이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관련 회의가 1일부터 열흘간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우리 정부 대표단은 고위관리회의를 비롯해 무역·투자위원회(CTI), 경제기술협력운영위원회(SCE), 경제위원회(EC), 예산운영위원회(BMC) 등 4대 위원회에 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무역·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부는 여 본부장이 19~22일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올해 다보스 포럼은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개최된다. 70여 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인,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여 경쟁
정부가 최근 원화 약세 흐름에 대해 금융기관을 통해 개인투자자의 달러화 가수요를 억제할 거시건전성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지영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1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외환시장 관련 백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거시 경제가 균형 상태, 안정적인 상태로부터 이탈해가고 있다"며 "거시 안정성을 회복하고 유지하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방미 중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최근 원화 약세에 대해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기초 여건)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5일 재경부와 미 재무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1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베센트 장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한국의 외환시
英과 핵심광물 재자원화 협력 강화 논의한일 재무장관회의 14일 도쿄 개최 합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 및 가타야마 사츠키 일본 재무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고 13일 재경부가 밝혔다.
구 부총리는 11일 리브스 장관과 만나 글로벌 공급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7차 유엔환경총회가 13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2년마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유엔환경총회는 유엔 회원국 장·차관이 모여 유엔환경계획(UNEP)의 사업계획과 예산을 논의하고 결의안과 선언문을 채택하는 최고위급 환경회의다.
이번 총회에는 160여 개국, 국제기구, 기업, 시민단체 등 3500명이 참석했다. 우
부산시가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이사회 임원도시로 선출되며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부산시는 현지시간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19일 오전 8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AIVP 총회에서 이사회 임원도시로 만장일치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1988년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설립된 AIVP는 전 세계 44개국 197개 회원
인니에 'SNI 인증·LNG 공급' 애로 해소 요청...태국과 CEPA 조속 타결 논의캐나다에 잠수함 협력 제안, 철강 TRQ 우려 전달...WTO 개혁 공조도
산업통상부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주요국 및 국제기구 고위 인사들과 연쇄 양자협의를 진행하며 '통상 가교(Bridge)' 역할 강화에 나섰다.
산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과 인공지능(AI), 퀀텀, 바이오, 우주 등 과학기술 전방위 협력 강화하기 위한 한-미 기술번영 MOU(Technology Prosperity Deal, TPD)을 2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주간에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로 한-미 정부 간 체결한다.
양국은 1992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사우디 비전2030 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알 팔레 투자부장관이 양 부처간 협력 강화를 위해 요청한 자리다. 사우디 투자부는 사우디 현지 및 해외 투자 유치, 비즈니스 지원을 총괄하는 핵심 부처다
우리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촉진 및 원전 혁신 필요성을 세계 주요국에 설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의장국으로서 프랑스 파리에서 18~19일 제3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원자력기구(NEA) 신원자력 로드맵 컨퍼런스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OECD NEA 회원국,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소형모듈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