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25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부실 운영 책임을 묻는 현안질의가 예정됐으나, 국민의힘 측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불참으로 회의가 사실상 파행됐다. 회의에 나오기로 한 김 장관의 불출석에 국회의원들이 장관을 찾아다니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회의가 예정됐던 9시, 국민의힘 여가위원들과 김 장관은 회의장에 나타
인천광역시는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경제적 지위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는 다양한 여성 관련 정책과 영유아·아동의 돌봄 정책, 1인가구와 다문화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2023년도 예산은 1조1300억 원으로, 2022년 1조490억 원의 7.73%인 810억 원이 증가 규모다.
경기도는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성차별 사례를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제작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화장이나 남직원의 체격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고 ‘봉공이’가 나타나 “외모 평가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식이다.
이와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성평등 단편영화 2편에 각 20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전달하는 ‘필름X젠더’ 시상을 진행했다.
양평원은 지난 1일 서울 마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제5회 ‘필름X젠더’ 시상식에서 이지원 감독의 ‘아감뼈 이야기’, 채한영 감독의 ‘차가운 숨’ 등 두 편에 제작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국제여성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26~27일 이틀간 100인 미만 공직유관단체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양평원은 교육 자원, 예산 등 한계로 자체 교육이 어려운 100인 미만 소규모 공직유관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10개 시도 26개 기관에 별도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교육 내용은 여성가
“남자는 핑크지”
말로는 들었지만, 이렇게 핑크가 가득할 필요는 없었는데요.
요즘 SNS 곳곳에서 남성들이 핑크 가득한 옷을 입고 영화관을 향하는 장면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 생각지도 못한 ‘핑크색의 향연’. 이들의 목적지는 바로 영화 ‘바비’ 상영관이었죠.
그레타 거윅의 감독의 신작 영화 ‘바비’가 북미 최고 오프닝을 경신하며 ‘신드롬’의 길에 들
공공부문에서 의사 결정권을 지닌 고위직 여성 비율을 늘리기 위해 국방부, 경찰청, 과학기술원 등 12개 분야 소관 부처가 향후 5년간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국방부는 여군 간부 비율을 기존 8.8%에서 2027년 15.3%까지 늘리기로 했다.
18일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고위공무원과 관리직의 성별 다양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면서 이 같은
18일부터 개정된 스토킹방지법이 시행되면서 기존 반의사불벌죄가 폐지된다. ‘온라인 스토킹 행위’를 피해 유형으로 새롭게 명시하고 피해자의 가족까지 보호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등의 변화가 담겼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새롭게 명시한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 방지법’)이 1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 정책의 성공적 수행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신입사원 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부의 ‘LH혁신방안’과 ‘공공기관 기능조정계획’에 따른 대규모 정원감축으로 지난 2021년 12월 신입직원을 채용한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시행된다.
채용인원은 230명으로, 5급 사원 207명 및 6급 사
제일기획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3'에서 그랑프리 1개,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총 9개의 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그랑프리 수상작은 제일기획 본사와 경찰청이 진행한 '똑똑(KNOCK KNOCK)' 캠페인으로 양성평등에 기여한 작품을 시상하는 글라스(Glass) 부문에서 그랑프리에 선정됐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 지부(Women Corporate Directors Korea, 이하 WCD Korea)는 20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국제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 이하 ICGN) 연례 회의에서 기업 지배구조 부문 대상(Excellence in Corporat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여성권익 보호와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열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발전인상'을 받았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17개 광역시·도 지방 연맹과 청년·다문화·청소년 연맹, 158개 지부, 전국 5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정치적 중립단체다.
강 행장은 1979년 수협에 입사한 정통 수
모든 해운 분야에서 더 많은 여성 고용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는 해운업계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다.
정태순 한국해운협회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 여성해사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IMO 병행행사’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 양성평등 실현을 촉구한 셈이다.
정 회장은 이날 “오늘날 배에서 여성이 타고 있는 것
서울시가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6명(행정13·기술13)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를 7월 초에 시행함으로써 주요 핵심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한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 인사는 주요 시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및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올바른 양성평등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
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13~14일 이틀간 도내 중학교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서울대 인권센터와 공동으로 '다가가는 양성평등up 교육'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생각 쑥쑥', '청소년 양성평등 쑥쑥'을
여성가족부(여가부)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에서 ‘2023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기초 자치단체와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여가부와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공동 진행하며, 기관별 조직문화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 등 사업의 원활한 수행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설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독일 및 스웨덴과 양성평등·가족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4~10일 출국한다고 2일 밝혔다.
독일에서는 연방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를 찾아 양성평등부터 인구정책까지 아우르는 조직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양육비 이행 제도 등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스웨덴에서는 고용부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