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부금융협회장에 임승보 전무가 단독 추대 됐다. 대부협회는 오는 3월 6일 차기 회장 선거를 진행 한 후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28일 대부협회는 26일 이사회를 통해 임 전무를 차기 대부협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6년간 대부협회장직을 맡아온 양석승 현 협회장은 오늘 3월 물러난다.
대부협회 관계자는 “임 전무는 재적이사 11명 중 10명이 참석
대부금융협회의 경영진이 대거 바뀔 전망이다. 특히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이 3연임에 뜻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회장이 6년만에 바뀔 전망이다.
26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대부금융협회 이사회가 26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날 이사회는 임승보 전무와 13개 회원이사 후임 추천을 위한 것이다.
현재 양 회장은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데, 이날 이사회에서
한국대부금융협회가 30여개 대부업체 대표 및 임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당3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부업계의 사회봉사활동을 고취하고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부금융협회 회원사와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이 배추 2000포기(약 3.5톤)을 김장해 동작구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과 불우이
저축은행의 햇살론 판매가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보금자리론 등을 추가 취급하면서 정책금융상품이 업계의 새 수익원이 되고 있다.
저축은행의 햇살론 누적 실적은 지난 6월말 기준 2조2480억원이다. 지난 2011년 6월 말 1090억원이던 취급액이 3년 만에 1962%나 급증한 것이다.
현재 신협, 새마을금고, 농협, 저축은행, 수협, 산림조합 등이 햇
지난해 대부업 이용자가 250만명에 시장 규모는 8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금융협회는 13일 대부업법 1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출간한 ‘대부금융 백서’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대부업계 전체 대출 잔액은 2011년에 8조7175억원으로 최고였다가 지난해에는 8조6904억원을 기록했다.
2009년 3월 말 143만명이었던 대부업 거래자도 지
대부금융협회와 소비자금융연구소는 14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2013년 대부금융업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주제로 신년 대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민식 의원실(새누리당)을 비롯해 국내외 대학 교수, 대형 대부업체 대표 등 80여명의 서민금융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양석승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새정부에서 서민금융과 대부업에 대한 관
거세개탁(擧世皆濁). 문인들이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다. 온 세상이 모두 탁해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바르지 않아 홀로 깨어있기 힘들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임진년 시계바늘은 유럽발 재정위기 심화, 런던올림픽 세계 5위 쾌거, 이명박 대통령 측근비리,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 박근혜 대통령 당선 등 모든 희로애락을 안고 대망의 카운트다운에
“대부업 연 39%의 이자율 상한을 25%로 낮추면 대부업 수요 고객의 대부 승인율은 10%포인트 떨어질 것이다. 결국 금융소비자들의 피해로 돌아갈 것.”
단국대 심지홍 교수는 18일 제주도 타미우스리조트에서 열린 ‘2012 소비자금융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대선후보 문재인의 공약을 전면 비판했다.
심 교수는 “현재 대부업 고객 승인율은 25%
한국대부금융협회는 대부업 출범 10주년을 맞아 18일 제주도 타미우스리조트에서 ‘대부업 차별규제 개선 방안’을 주제로 ‘2012 소비자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석승 협회장을 비롯해 50여개 중대형 대부업체 대표가 참가했으며, 학계, 시민단체, 사법당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석승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0년간 대부업은 가장 많
양석승 회장은 사실 대부업과는 거리가 멀다. 대부협회장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으레 ‘전직 사채업자’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양 회장은 20년간 은행에서 근무한 정통 뱅커다. 신한은행에서 지점장, 자산운용담당 부행장 등을 거쳤다.
더 의아한 것은 그가 총무처, 재무부 등에서 근무했던 공직자라는 것이다. 양 회장은 조선대학교 법학과는 졸업(70년)한
“정부가 사금융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피해접수, 한달여만에 2만건 피해가 접수가 된 걸로 알고 있다. 이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금융의 심각성을 토로했다.
양 회장은 “한달동안 2만건의 불법 사금융 신고를 금융당국이 접수했지만 처리건수는 2%에 지나지 않았다”며 “적극적인 형사처벌이
최근 대부업을 이용하는 2030청년들이 1년동안 60만~70만명에 이르렀다. 이 수는 연간 수능시험을 치르는 인원의 수와 맞먹는다.
그만큼 많은 수의 2030청년들이 저신용자로 전락해 제 2금융권에서 높은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은 지난 4월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대부업 거래의 60~70%가 203
4개 저축은행 퇴출로 저축은행 이탈고객들이 타 금융권의 대출수요고객으로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부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신규대출 규모가 줄어들어 대출고객이 와도 대출해줄 돈이 없다는 것이 대부업계의 하소연이다.
10일 대부협회는 “대부업권은 월평균 신규 대출금은 지난해 8월부터 매월 500억원씩 줄어 현재는 3000억원에 못미치는 수준까지 떨
최근 대포폰을 이용한 대출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리·감독에 총체적인 구멍이 뚫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포폰 대출사기의 원천차단을 위해 관계법령 제·개정이 시급하지만 방송통신위원회와 업계, 국회는 뒷짐만 지고 있고 대포폰과의 전쟁을 선포한 금융위는 방통위만 바라볼 뿐 제 목소리를 못내고 있다.
2일 관계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대포폰을 이용한 대출사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이 불법사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대부금융협회는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불법사채 척결, 소비자보호 다짐대회’ 를 개최하고 대부업계가 한 마음이 돼 불법사채 척결에 동참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이날 양석승 회장은 “최근 정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절망의 나락으로 내모는 불법 사채업자 척결에 힘쓰고 있다. 우리
대부금융협회가 불법사채척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불법사채업이 기승함에 따라 대출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고 자사 200만 고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부금융협회는 26일 10시 30분에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불법사채 척결, 소비자보호 다짐대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양석승 한국대부금융협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7일 대부금융협회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양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양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5년 3월까지다.
양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초대 대부금융협회 회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사진도 일부 바꼈다. 이사 총 14명 가운데 최윤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회장과 박동석 산와대부 대표, 이문경 하트캐싱대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는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오는 14일부터 예비사회인과 예비대학생을 위한 금융뮤지컬 ‘미스 E's 시크릿머니’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진학 또는 사회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금융 거래에 중요한 신용관리의 중요성과 과잉채무의 위험성과 예방방법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14일부터
최근 정부는 대부업 제도 개선에 힘쏟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돼온 정책들을 보면 ‘최고 이자율 인하’‘자금조달 규제’‘대부광고 경고문구 규제’, ‘대부중개수수료 상한제’ 등 대부업체의 영업행위를 규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체적으로 대부업체의 불법영업으로부터 서민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의 규제이고 이에 반대할 사람은 없어 보인다.
다만, 추진된
조성래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실장은 5일 제주도에서 열린 2011 소비자금융 컨퍼런스에서 "올해안에 대부업 검사업무의 내실화를 위해, 직권검사 사전 예고제 및 검사자료의 사전징구 및 사전분석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양석승)가 제주도 라온리조트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조성래 금감원 실장은 이같은 대부업계 감독방향을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