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노포는 살아있다 코너에서 수제햄버거 맛집 '오륙하우스(56하우스)'를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노포는 살아있다 코너를 통해 경기 동두천시에서 이름난 수제햄버거 맛집 '오륙하우스(56하우스)'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오륙하우스(56하우스)'에서는 따뜻한 번 사이에 계란후라이,
'2TV 저녁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 4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 '유쾌한돈', 4000원 한우 국밥 맛집 '장수하늘소'를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초저가의 비밀 코너를 통해 전북 군산시 4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 '유쾌한돈', 대구 달성군 4000원 한우 국밥 맛집 '장수하늘소'를 찾아가 특별
맥도날드 샐러드에서 나온 것으로 의심되는 기생충에 1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해 미국 일리노이와 아이오와주 보건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고 13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일리노이주에서는 지난 5월 중순 이후로 90건의 질환이, 아이오와에서는 지난달 말 이후 15건이 각각 보고됐다.
문제의 기생충은 ‘원포자충(Cyclospora)’으로, 오염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는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싱가포르에는 각종 기념 메뉴가 등장해 '세기의 만남'을 기념하고 있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것은 로얄플라자호텔에서 내놓은 '트럼프-김 버거세트'다. '트럼프-김 버거세트'는 닭고기와 김치 패티를 이용해 만든 햄버거로, 버거 빵 위엔 미국 성조기와 북한 인공기가
KFC가 치킨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프리미엄 메뉴를 출시했다. KFC가 1일 선보인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는 출시 열흘 만에 판매량 5만 개를 돌파하며 한국 소비자들의 닭다리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튜브에도 먹방 크
태블릿, 휴대폰뿐 아니라 형광등, LED 등 우리 주위의 다양한 곳에서 발원하는 단파장의 하나인 블루라이트(청색광)는 우리 눈에서 감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의 일종으로,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빛이기도 하다. 그러나 블루라이트는 눈의 조직에 활성산소를 급증시키고 산화를 진행시키는 등 망막세포를 파괴하고 백내장과 황반변성 등을 유발하는 주
미국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채식주의 햄버거 ‘맥비건’을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19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오는 28일부터 스웨덴과 핀란드 전역에 있는 수백 개 매장에서 맥비건을 정식 판매할 계획이다. 핀란드의 한 매장에서 이미 시험 판매 중인 맥비건은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을 위한 버거다.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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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헬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몸매 비밀, 이거였어?
지난달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엔젤’로 불리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등장하는데요.환상적인 몸매를 만들기 위해 며칠내내 굶거나 양상추만 먹는다고 생각하시나요? N
2017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과거와는 달리 ‘부어라 마셔라’ 하는 술자리는 많이 줄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술은 송년회 필수 아이템이다. 지인들과 친목을 다지는 골프 후에도 술을 곁들인 뒤풀이 모임이 빠지지 않는다. 평소 술을 잘 마시지 않던 사람도 분위기에 휩쓸려 과음을 하기 십상이다. 반복적이고 과도한 음주에는 몸을 크게 해치는 건강 복병이 늘
SPC삼립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신선편의식품’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20년까지 관련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회사 매출을 4조 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30일 밝혔다.
SPC삼립은 27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SPC삼립 창립 72주년 행사에서 이같은 비전을 발표했다.
이명구 SPC삼립 대표이사는 “샐러
“대한민국 ‘최고의 밥상’을 만들고 언제, 어디서, 누구라도 ‘신선식품’하면 바로 홈플러스를 떠올리게 하자는 목표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취임 이후 줄곧 신선식품 강화를 전면에 내세운 김상현 홈플러스 사장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따라 가격 경쟁력은 유지하면서도 품질은 강화한 신선식품 정책을 펼친다.
홈플러스는 ‘신선의 정석’ 캠페인을 론칭
“음식의 기본은 품질이다. 맛있는 것은 물론 가격도 타당해야 한다.”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해마로푸드서비스 본사에서 만난 이재호 부사장은 푸짐하면서도 가격이 착한 맘스터치 메뉴의 ‘가성비’를 강조했다. 기존 업체보다 30% 낮은 가격임에도 주문 즉시 조리를 시작하는 수제 방식으로 제품의 퀄리티를 놓지 않은 맘스터치는 고객의 소문을 타고 승승장구했다.
'생활의 달인' 팬케이크의 달인이 홍대에서 폭신폭신한 팬케이크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비법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디저트 겸 브런치로 사랑받는 팬케이크로 홍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팬케이크의 달인 한지호(32)씨가 출연한다.
'생활의 달인' 팬케이크의 달인은 반죽부터 남다른 정성을 담아 만든다고 한다.
현
‘싼 게 비지떡’이라는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인식을 바꿀 상품이 나왔다. 무려 ‘횡성한우’가 주재료인 도시락이 등장한 것.
CU(씨유)는 설을 맞아 횡성한우로 만든 명품 간편식 4종을 이달 17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횡성축산업협동조합과 업무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로 횡성 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개발에 주력해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어지러운 시국 때문에 마냥 즐거운 연말은 아니지만 가는 해와 오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주말마다 각종 모임이 즐비하다. 지인들과 친목을 다지는 골프 후에도 술을 곁들인 뒤풀이 모임이 빠지지 않는다. 분위기에 휩쓸려 음주량이 늘어나기 쉬운 시기다. 지나친 음주는 몸 어느 기관에든 좋지 않겠지만, 특히 눈건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의 대표 상품인 ‘빅맥(Big Mac)’ 개발자 마이클 델리개티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포춘이 30일 보도했다.
포춘에 따르면 델리개티는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98세다.
델리개티는 현지에서는 ‘짐’으로 더 잘 알려졌다. 그는 1967년 피츠버그 인근 유니언타운에서 맥도날
세븐일레븐이 식품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삼립식품의 대표상품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한 ‘햄&크림치즈샌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적인 샌드위치는 식빵을 사용하지만 ‘햄&크림치즈샌드’는 이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쫄깃하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를 이끄는 연령대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아닌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V에서는 4050 싱글 남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는 4050 혼남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년 혼남들을 대상으로 건강은 챙기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
안산 사무실서 남녀 4명 가스 질식사…“동반자살 추정”
장신중 등 전현직 경찰, 멱살 잡은 한선교 의원 고발 예정
순창서 강아지 매달고 시속 80㎞ 질주… 운전자 “몰랐다”
리콜한 갤럭시노트7 어떻게 될까… 안 팔린 100만대는?
[카드뉴스] 버거킹, 11일까지 ‘롱킹’ 3000원
버거킹은 오늘 신제품 ‘롱킹’을 출시했습니다.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