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적은 양의 식사를 즐기는 ‘소식 트렌드’에 맞춰 가격과 용량을 낮춘 ‘그린샐러드 미니’를 20일 출시했다. ‘그린샐러드 미니’는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채소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드레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가격과 용량은 기존 판매 중인 ‘그린샐러드’의 절반인 1800원, 100g이다.
얼마 전 퇴직한 농림공직자 모임인 ‘농우회’ 총회가 열렸다. 나이 아흔이 넘은 선배들도 출석했고 최근 퇴직한 후배들 참여도 높았다. 정치권 이슈도 논의되었지만 최근 대두된 ‘스마트 팜’이나 ‘푸드테크’(Food-tech) 등 새로운 농업 과제에 대한 논란도 많았다. “잘 알지도 못하겠고”, “고령화된 농촌현장에서 제대로 적응하겠느냐”는 우려도 많았다. 절반
냉면 한 그릇 1만2000원, 김치찌개 백반 9000원, 자장면은 7000원…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A씨는 최근 부쩍 오른 외식비에 깜짝 놀란다. 점심 한 끼에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1개만 먹어도 1만 원은 훌쩍 넘는다. 돈도 아낄 겸 오늘 메뉴는 햄버거로 정했다. 햄버거 업체들이 새해를 맞이해 줄줄이 끼니를 대신할 신메뉴를 출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에서 혼을 담은 가문의 전통! 83년 이북식 막창 순대 맛집 ‘공○○’을 찾아간다.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를 통해 이북식 순대 맛집 ‘공○○’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부산 중구, 부평동, 자갈치역, 남포역 맛집으로 통하는 ‘공○○’에서는 특별한
한국맥도날드는 창녕 갈릭 버거 등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한국의 맛’ 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총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부터 나주 배 칠러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음료 메뉴를 시작으로 로컬 소싱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맥도날드의 ‘맥모닝’으로 대표되는 햄버거 ‘조식’에 버거킹이 ‘킹모닝’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불황에 5000원대 내외로 저렴한 햄버거집 조식 메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다.
버거킹은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로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푹신하고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
버거킹은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러운 소프트번이 만났다. 오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선보이는 오전 한정 메뉴인 킹모닝은 ‘오믈렛 킹모닝’과 더블 오믈렛에 베이컨과 토마토, 양상추가 추가돼 든든한 ‘BLT 오믈렛 킹모
맥도날드, 축구공 닮은 ‘페퍼로니 피자 버거’ 출시코카콜라, 손흥민 이미지 담아낸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 선보여
오는 21일(한국시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공식 후원사인 맥도날드와 코카콜라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맥도날드는 월드컵을 기념해 축구공을 닮은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버거’를 출시했다. 신메뉴는 축구공 모양의 번(버거 빵)이 사용됐다. 여
수직농장(vertical farming)은 건물의 각 층 또는 재배대를 수직으로 쌓아 양분이 담긴 물로 농작물을 키우는 농업 공간이다. 일반 농사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토지에서 단기간에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18년 22억 달러에서 2028년 198억 달러가 전망(농촌진흥청 2019년)된다. 2018년 기준 세계시장에서 미국의 비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외식 물가가 크게 상승 중이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며 대형마트 델리코너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 실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롯데마트 델리코너의 매출은 20% 이상 신장 중이다. 이에 롯데마트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샌드위치 2종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10월5일까지 신선
CJ제일제당은 롯데마트, 롯데리아와 협업해 불고기버거와의 콜라보 제품인 ‘고메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피자’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전용 특제 불고기 소스와 고소한 마요 소스의 최적 배합을 통해 K버거 맛을 그대로 피자에 담았다.
불고기 소스의 미트 토핑을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 올리고 피클은 잘게 썰어 양상추처럼 아삭
맥도날드는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창녕 갈릭 버거’를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4일 재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보인 창녕 갈릭 버거는 지난해 출시하자마자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했다. 한 달의 판매 기간 약 158만 개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창녕 갈릭 버거의 지속적인 출
맘스터치는 브랜드 최초의 수제 비프버거 메뉴인 ‘그릴드비프버거’를 20개 가맹점에서 우선 선보인 이후 연내 450개점까지 확대 판매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릴드비프버거는 직영 테스트베드인 맘스터치 랩(LAB)에서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수제 비프버거로, 단품은 4900원, 세트 가격은 6900원이다.
그릴드비프버거는 패티를 주문
“참깨 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2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한국인이라면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노래. 바로 맥도날드 ‘빅맥송’입니다. 그만큼 서민들에게 친숙한 메뉴죠. 그런데 이 빅맥의 친숙함으로 세계 경제를 읽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살인적인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 작금의 상황, ‘빅맥 지수
GS25가 이색먹거리를 찾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할랄푸드 '치킨플래터'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뉴욕 유명 스트릿푸드 '할랄가이즈'와 협력을 통해 국제할랄인증지원센터에서 할랄인증까지 받은 제품으로 할랄가이즈의 원재료를 그대로 살렸다.
‘할랄가이즈 치킨플래터’는 할랄가이즈 한국 직영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재료를 넣어 매장 메뉴와 100% 같
기상 악화, 작황 부진 등에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까지 더해지며 식탁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이에 대형 유통업체들은 외부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신선식품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스마트팜에 눈을 돌리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슈퍼, 이마트 등은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있다.
스마트팜은 농업에 정보
올해 이마트가 기후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스마트팜 채소’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이마트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로메인, 미니 로메인, 스위트 로메인, 카이피라, 버터헤드, 프릴아이스, 파게로, 바타비아 등 총 8종의 스마트팜 채소를 선보이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위 품목 중에서 1개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 최초 서구형 외식 문화의 대명사인 ‘버거’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국내 대표 기업이다. 최근에는 소비자 만족을 위한 다양한 신메뉴 개발과 함께 가성·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반영한 ‘든든버거’ 캠페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10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 윌리엄 스미스 클라크 명언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매사추세츠 농업대학 학장을 지낸 미국의 교육자. 재임 중에 일본 삿포로농학교 초대 교감으로 1년 근무했다. 짧은 체재 기간이지만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신 앞에서의 정직’을 강조하며 매일 성서를 가르치기도 한 그가 삿포로를 떠나면서 학생들에게 남긴 명언이다. 그는 오늘 생을 마감했다.
감자튀김이 또 사라졌다. 햄버거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감자튀김 등 일부 식재료 수급 차질이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인한 물류대란, 기후 위기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업계는 자구책으로 감자튀김 대신 대체품을 지급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일부 매장에서 감자튀김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대체품으로 다른 사이드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