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2년 만에 아침 메뉴 ‘킹모닝’ 다시 선보인다

입력 2022-11-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까지 킹모닝 구매 시 아메리카노 100원 구매 이벤트 진행

▲버거킹 아침 메뉴 '킹모닝'.  (사진제공=버거킹)
▲버거킹 아침 메뉴 '킹모닝'. (사진제공=버거킹)

버거킹은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러운 소프트번이 만났다. 오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선보이는 오전 한정 메뉴인 킹모닝은 ‘오믈렛 킹모닝’과 더블 오믈렛에 베이컨과 토마토, 양상추가 추가돼 든든한 ‘BLT 오믈렛 킹모닝’ 등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은 킹모닝 단품과 킹모닝과 아메리카노를 함께 즐기는 콤보로 선보인다. 가격은 △오믈렛 킹모닝 단품 3900원 및 콤보 4500원 △BLT 오믈렛 킹모닝 단품 4900원 및 콤보 5500원이다. 신제품은 우선 41개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버거킹은 엔데믹으로 통학 및 출근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조식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킹모닝 재출시를 결정했다. 올해 3분기에 버거킹 오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13% 늘었다.

버거킹은 킹모닝 출시를 기념해 27일까지 킹모닝을 구매할 경우 함께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1.27%
    • 이더리움
    • 3,354,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040
    • -1.16%
    • 솔라나
    • 123,400
    • -1.83%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7%
    • 체인링크
    • 13,520
    • -2.17%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