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노보 파트너사 UBT와 평가 계약펩트론은 일라이 릴리와 2년 평가 후 계약 종료빅파마 직접 협력 아닌 간접 연결…본계약 주목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2년간 기술평가를 진행한 펩트론이 후속 사업화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가운데 지투지바이오가 노보노디스크의 협력사와 새로운 기술평가 계약을 체결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기술협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 등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소프트센우와 푸드나무는 각각 50%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0월 19~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43.09p(5.42%) 내린 751.69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
지투지바이오가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UBT)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플랫폼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물질이전계약 및 플랫폼 평가 계약이다.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차세대 바이오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중국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United Bio Technology, UBT)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플랫폼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헀다.
계약금액은 비공개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UBT는 특정 후보물질에 대해,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투약 간격을 늘려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장기지속형 약물 플랫폼’ 기술 분야에서 국내 바이오·제약업계의 연구개발(R&D) 경쟁이 치열하다. 환자의 복약 순응도가 치료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획기적인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면 블록버스터 신약을 보유한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을 기대할 수 있다.
2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약물 플랫폼 기
모낭 생장 신호체계 직접 작용 비호르몬성 기전…부작용 낮춰 확장성 기대한국·일본 서방형 약물전달 특허 확보…무차입 경영 속 미래 성장동력 육성
오리엔트바이오가 호르몬 부작용을 줄인 비호르몬성 발모 신약 후보물질을 앞세워 미충족 수요가 높은 여성형 탈모 치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차세대 발모 신약 후보물질 ‘오엔디원(OND-1)’을 통해
한미약품 임호택 의약혁신센터장이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한미약품의 복합·개량신약 연구개발 성과가 다시 한번 국가 차원의 권위 있는 공학자 포상에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홀에서 지난달 23일 열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통합 시상식에서 한미약품은 아모잘탄과 에소메졸 등 주요 복합·개량신약 개발을 이끈 연구
단백질 분해 유도(TPD) 기반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문턱을 넘으면서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기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던 TPD 기술이 실제 치료 옵션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경기도 메디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끌어올릴 첨단장비 인프라가 갖춰졌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는 올해 메디바이오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연구장비 3종을 새로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비구축은 2024년부터 경과원이 수행 중인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기술개발 및 메
약효지속성 의약품 플랫폼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기관투자가들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수혈하며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낸다. 기업공개(IPO) 당시 조달 금액을 3배 웃도는 규모로, 독자적인 미립구 제조 기술인 ‘이노램프(InnoLAMP)’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높은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지투지바이오(G2GBIO)는 펩타이드 신약개발 바이오텍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과 차세대 생분해성 미립구 기반 펩타이드 치료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바셀의 ‘펩티로이드(PEPTIROID)’ 기반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기술과 지투지바이오의 약효지속(long-acting) 기술 ‘
인벤티지랩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펩타이드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연구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벤티지랩의 독자적인 미세유체 제형화 플랫폼 기술 IVL-드러그플루이딕(IVL-DrugFluidic®)을 기반으로 베링거인겔하임이 보유한 펩타이드 신약 후보물질을 장기지속형 주사제 형태로 개발하기 위한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경구용 플랫폼을 개발 중인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다음 달 3~5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유럽(BIO-Europe) 2025’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 열리는 바이오 유럽은 유럽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기술 거래의 장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3000개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지투지바이오(G2GBIO)는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무증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1083만9044주다. 신주와 기존 발행주식(541만9522주)을 합하면 무증 이후 전체 주식은 1625만8566주가 된다.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무상증자를 통해 회사에
지투지바이오는 유럽의 글로벌 빅파마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투지바이오는 핵심 기술인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활용해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펩타이드 약물에 대한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에 나선다. 본 연구에서는 전임상 약동학(PK), 약력학(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을 개발
이행명 명인제약 대표가 "국내 대표 중추신경계(CNS) 전문 제약 기업에서 글로벌 1위 CNS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1985년 설립된 명인제약은 이가탄F, 메이킨Q 등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조현병·우울증·파킨슨병 치료제 등 200여종 이상DML CNS 전문의약품을 보유한 국내 대표
약효지속성(지속형)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훌쩍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인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지투지바이오는 공모가 대비 51.3% 상승한 8만78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지투지바이오의 최종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됐다.
지투지바이오는 반감기 연장 의약품 개발 수요에 부합하는 차세대 미립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했다.
방탄 솔루션 전문기업 삼양컴텍과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업체 지투지바이오가 금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각각 565.55:1, 810.6:1의 수요예측 경쟁률을 기록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덕양에너젠은 4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기업공개(IPO)관련 상장
펩트론(Peptron)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241억원 규모의 교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 교환사채는 펩트론 보유 자사주 7만3961주를 대상으로 발행되며, 납입일은 오는 8월5일이다. 교환청구기간은 8월6일부터 2030년 7월5일까지이다. 교환가액은 32만6895원이다.
펩트론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