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우가 전역 당일 팬들과 만난다.
1일 전역한 유승우는 같은 날 저녁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팬들과 함께 전역 파티를 연다.
이는 유승우가 직접 기획한 파티로 전역 3일 전인 지난 26일 “빨리 보면 좋으니까 전역 날 가벼운 파티를 준비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참여 신청을 했고 유승우는 전역 날인 오늘 “전역 파티 인원 마
가수 로제가 ‘APT.’로 ‘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을 차지하며 또 한 번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제46회 브릿 어워드 2026’ 로제는 브르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K팝 가수 최초의 수상이다.
1977년 시작된 ‘브릿 어워드’는 영국음반산업협회
블랭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8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번 컴백 프로모션의 핵심 거점은 대한민국 문화유산과 정체성의 보고,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점이 특별함을 더한다.
블랙핑크는 오늘(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블랙핑크의 신보는 2022년 9월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인 '튠업'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받았다.
27일 CJ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튠업이 한국 대중음악을 지속 가능한 문화로 존재하게 한 중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2010년 시작된 튠업은 다양한 장르의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들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룹 블랙핑크가 오늘(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돌아온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대규모 월드투어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한 데 이어, 그 대미를 장식할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전세계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앨범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이 솔로 2집 앨범 '에로스(EROS)'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위드(with) 카카오창작재단'에서 3관왕에 올랐다.
27일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에 따르면 이찬혁은 전날(26일)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상을 받았다.
최우수 팝 음반상을 차지한 '에로스'는 이찬혁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새벽 라방이 결국 삭제 엔딩을 맞았다.
정국은 26일 오전 3시 40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약 1시간 30분 동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라이브 방송은 정국을 비롯해 그의 지인과 친형이 함께 술을 마시며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팬들마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선 넘은 발언들이 이어
그룹 엑소(EXO)가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지난달 19일 발매된 엑소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오늘(26일) 오전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 ‘엑스오엑스오(XOXO) (Kiss & Hug)’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25일 공개했다. ‘All Doors One Room(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이라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적 방향성을 시각화 한 영상이다.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많은 방이 존재하고, 두 사람은 A·D·O·R 영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늘(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타일(STYLE)’,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포커스(FOCUS)’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
같은 동네 동갑 친구인 줄 알았던 이의 승승장구. 놀라우면서도 가슴 한편 왠지 모를 부러움과 질투심이 공존하는데요. 잘난 이와 ‘절친’으로 지내고 싶지만, 한편으론 나의 ‘잘남’을 몰라주는 세상이 야속하죠. 그래도 지고 싶진 않은데요. 이 친구의 ‘단점’을 떠벌리고 이 생각을 공유하는 그룹을 만들어갑니다. 아, 물론 이렇게 된 이유는 그 친구의 ‘잘못
그룹 아이브(IVE)가 새로운 서사로 돌아왔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와 음악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가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양사가 구축할 '글로벌 슈퍼팬 비즈니스 생태계' 비전과 중장기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양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인수의 핵심이 팬덤 데이터와 음악 유통 인프라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된 데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음원·음반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
23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5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컴백 활동을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오늘(23일)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표하고 유닛으로 전격 데뷔한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보스 사이즈’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
그룹 아이브(IVE)가 3년 연속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IFPI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 2025)'에 따르면, 아이브의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는 9위,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
가수 현아가 또 한 번 불거진 임신설에 휘말렸다.
20일 SNS와 온라인터뮤니티를 중심으로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현아의 임신설은 한 누리꾼의 목격담에서 시작됐다.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한 쇼핑몰에서 쇼핑 중인 현아와 남편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는데 통통하게 살이 오른 현아의 모습에 임신설이 불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250억원대 풋옵션 분쟁에서 승소한 가운데, 판결문 속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나눈 메신저 내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뷔는 직접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다.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광장 공연의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이 20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게재한 공지에 따르면 관람 구역은 위버스 글로벌 예약 구매자 대상 응모 및 사전 예매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관람 구역 외 공간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일부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