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유승우, 오늘(1일) 전역⋯당일 팬들 만난다 "빨리 보면 좋아"

입력 2026-03-01 19: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승우SNS)
(출처=유승우SNS)

가수 유승우가 전역 당일 팬들과 만난다.

1일 전역한 유승우는 같은 날 저녁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팬들과 함께 전역 파티를 연다.

이는 유승우가 직접 기획한 파티로 전역 3일 전인 지난 26일 “빨리 보면 좋으니까 전역 날 가벼운 파티를 준비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참여 신청을 했고 유승우는 전역 날인 오늘 “전역 파티 인원 마감됐다”라고 직접 알렸다.

앞서 유승우는 지난 2024년 9월 입대해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로 18개월간 복무했다. 복무 중 군사훈련은 물론 군 장병들을 위한 음악회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식행사 등에 참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했다.

민간인으로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만큼 이날 전역 파티에서는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승우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12년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듬해 발표한 데뷔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유승우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하는 등 다시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0,000
    • +0.66%
    • 이더리움
    • 2,61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67%
    • 리플
    • 1,704
    • -0.58%
    • 솔라나
    • 109,400
    • -1.08%
    • 에이다
    • 239
    • -1.24%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8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10
    • +0.34%
    • 샌드박스
    • 83.23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