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35주년 기념 100억 규모 특별경매= 롯데백화점은 창립 35주년을 맞아 5일 오후 5시부터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볼룸에서 K옥션과 함께 특별경매를 한다.
이번 경매에는 국내외 인기 미술품과 연예인 소장품 등 176점이 출품되며 시가총액은 약 100억원에 달한다. 이중섭, 김환기, 천경자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최근 인기를 끄
◇다이소, 아이폰6 예약 판매= 다이소는 폰플러스컴퍼니와 손잡고 오는 24일 부터 서울경기 30여개 다이소 매장에 마련된 ‘휴대폰 자동 판매기’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본격적인 판매는 31일부터다.
다이소 매장의 휴대폰 자동 판매기를 이용하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최저 할부원금(공시지원금+매장지원금 15%)으로
김수현이 광고 촬영 때 입었던 니트가 경매에 나온다.
미술품 경매사 K옥션은 오는 11월 5일 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11월 특별경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술품을 비롯해 화인 주얼리와 시계, 요트, 자동차, 와인 등 약 100억원 상당의 총 176점이 경매에 올려지며, 35주년을 맞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인터파크가 온라인 프리미엄 아트 전문몰 ‘아트갤러리’를 15일 론칭했다. 해외 명화 아트프린트를 비롯해 국내외 판화 한정본과 사진 작품 등 400여점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아트갤러리’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국내ㆍ외 판화 작품과 인테리어용 아트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아트 전문몰이다. 판매가격은 작가와 작품에 따라 4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
인터파크는 온라인 프리미엄 아트 전문몰 ‘아트갤러리(Art Gallery)’를 론칭하고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등 해외 명화 아트프린트를 비롯해 국내 작가의 아트프린트, 국내외 판화 한정본과 사진 작품 등 400여점을 4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원화뿐만 아니라 판화 및 아트프린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19일 오전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열린 ‘삼성 스마트카메라 NX미니 글로벌 론칭’ 행사. 낯익은 얼굴이 무대에 올랐다. 바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마케팅팀장인 이영희 부사장. 이 부사장은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 시리즈 론칭쇼 및 마케팅을 전담하는 인물이다. 최근 몇 년간 열렸던 삼성 모바일 언팩도 총 지휘했고,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기어’ 전도사
74억원 규모의 증여세와 상속세 등을 포탈함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64) 남양유업 회장이 재산의 은닉 의도는 없었다며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홍 회장 측 변호인은 “증여세와 상속세 등을 내지 않으려고 재산을 은닉한 의도가 없었다”며 “조세포탈 혐의가 인정되기 위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소셜네트워크, 가나아트와 공동주최로 국내 최초, 63빌딩에서 계단 아트페스티벌 'Love Up'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Love Up' 행사는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 100여점이 1~60층 계단, 17층 오피스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1층부터 17층까지는 실력 있는 대학생 수상작품을, 18층부터는 앤디워홀, 키스해링, 탐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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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술품 경매 전문 아트데이옥션(대표 소돈영)은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온라
신세계백화점은 7일부터 11일까지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청바지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위 러브 데님(WE LOVE DENIM)’ 청바지 박람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리바이스는 백화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빈티지스페셜 라인 ‘LVC’와 컨템포러리 라인 ‘LMC’라인을 선보이며 봄 신상품 ‘커뮤터 데님 팬츠’를 16만8000원, 면 팬츠를 12만
파라 포셋 앤디 워홀 초상화
미국 여배우였던 고 파라 포셋의 초상화를 두고 법정 공방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인 '파라 포셋의 초상화'를 두고 재판이 열렸다.
이 초상화의 모델은 미국 TV 드라마 ‘미녀 삼총사’의 여주인공인 파라 포셋이다. 파라 포셋은 영화 ‘러브스토리’의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PICASSO TO JEFF KOONS : The Artist as Jeweler’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12일부터 72일간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아시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주얼리 작품으로 구성된다.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페르낭 레제, 만 레이
예술품 시장에도 거품이 끼고 있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수요 증가로 예술품 가격의 고공행진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CNN머니가 최근 보도했다.
거대 경매업체 크리스티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한 주간 거래된 전후예술과 현대미술 작품 규모는 6억9100만 달러에 달했다.
영국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루시앙 프로이트에 관한
미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로 활동한 가수 루 리드가 27일() 사망했다. 작곡가와 기타리스트로도 잘 알려진 그는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다.
뉴욕타임즈는 27일자 보도를 통해 리드가 사망했고 원인은 간질환이었다고 전했다. 1942년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1964년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결성했고 첫 앨범이었던 '더 벨벳 언더그라운드
◇루프레히트 소더비 CEO, 동양화 조예 바탕…中 맞춤공략
“미술업계는 현재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라는 3개의 엔진이 합류하는 것을 보고 있다.”
윌리엄 루프레히트 소더비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이 전방위적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학시절 중국 서예와 동양화를 공부하면서 중국 미술에 조예가 깊은 루프레히트는 중국 시장 진출에 사활을 걸었다는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13일 갤러리아 명품관 디올이 4개월의 공사 끝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아 명품관 디올 부티크는 메인 아이템인 의류와 핸드백을 비롯해 슈즈 및 커스텀 주얼리 등을 내놓는다.
특히 오프닝을 기념해 2013 가을 겨울 컬렉션 중 앤디 워홀 파운데이션 컬렉션인 리미티드 에디션 백 제품을 함께 선보일
증시가 불안하고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자 강남부자들이 미술품 투자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강남부자들은 지난해 런던과 뉴욕 경매시장에서만 에드바르트 뭉크를 비롯해 파블로 피카소, 클로드 모네, 폴 세잔, 잭슨 폴록, 바넷 뉴먼, 리히터, 알렉산더 칼더, 이브 클랭, 프란시스 베이컨, 셰리 레빈 등 인상파와 근·현대 미술가들의 수작을 2조원 이상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가 8월 2일까지 ‘앱솔루트 모프(ABSOLUT MORPH)’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변신하다’의 뜻을 지닌 ‘MORPH’로, 앱솔루트의 아이코닉 보틀을 빈 캔버스로 삼아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자유롭게 채우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회화에서 그래픽 디자인, 영상, 설치미술 및 디지털 아트에 이르기까지 보틀을 채우는 방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