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개최 예정인 ‘한-중앙아시아 정상 회의’를 앞두고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의료제품안전센터와 ‘의료제품 분야 규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핵심 협력국으로서 양국은 경제·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 M
KB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의 치료·회복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이다.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
열사병 환자 이송 지연 계기 소방 대응체계 질타“골든타임 확보 위해 지역 간 소방서비스 격차 해소해야”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동상면 열사병 환자 사망과 관련해 전북소방본부의 대응을 질타하고 119안전센터 설치를 촉구했다.
5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권 의원은 전날 의원실에서 진현민 전북도 소방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동상면 소방 대응체계 개선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생명을 잃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최근 부산에서 가슴 통증을 느낀 50대 남성이 119 신고와 구급대의 신속한 응급조치, 병원의 응급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통해 위기를 넘긴 사례가 알려지면서 '골든타임'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부산 온병원은 28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을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방정부와 건축정책 협의체를 가동하고 특정건축물 정리와 화재 안전, 건축행정 규제 개선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및 관계기관과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건축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2015년부터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누적 12만 명 초청해 나눔 가치 실현
롯데월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려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22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평소 테마파크를 찾기 어려운 문화 소외 계층과 공익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이 열리는 1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공연장 주변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대중교통 연장 운행 정보를 안내하며 관람객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은 이날과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국내외 팬덤 아미(A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노인 밀착 돌봄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8일 “노인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담양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찾아가는 돌봄서비스와 상시 관리 시스템을 함께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지난 4월 기준 1만6806명으로 전체 인구의 38.0%를
6·3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본격적인 13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각 후보는 이날 이른 새벽부터 출정식과 거리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선거사무소 앞인 구포대교 사거리에서 ‘무적함대 출정식’을 열고 첫 공식
전기차 화재 진압ㆍ심폐소생술 등 현장 대응력 강화“안전은 타협 없는 기본…유관기관 공조 체계 공고히 할 것”
강원랜드가 리조트 방문객이 급증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6일 정선소방서 및 고한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전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원랜드의 핵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민간 클라우드까지 관제 확대…23일 ‘AI 사이버안전센터’ 출범435개 교육기관 대상 24시간…악성코드·랜섬웨어 대응 강화
교육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이버공격을 실시간으로 찾아내고 자동 대응하는 보안 체계를 본격 강화한다. 23일 ‘AI 사이버안전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학과 교육청 등 교육기관 전반의 사이버 보안을 한층 촘촘하게 관리하겠다는
키움증권은 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키움증권이 앞장서고 있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키움‘증’꽃이란 화분을 증정한다. 키
이마트는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식품 품질 및 안전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법적 기준을 넘어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수립해 상품 개발부터 최종 소비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검사를 시행 중이다.
이를 위해 상품안전팀과 품질관리팀을 운영하며, 소비자 중심의 품질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마트는 2015년 업계 최초로 ‘상품안전센터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란의 핵심 핵시설인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이란 당국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당국은 성명을 통해 "오늘 오전 미국과 찬탈자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이 우리나라의 '마르티르 아마디 로샨' 나탄즈 농축 단지에 범죄적인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이
롯데중앙연구소가 중소 식품업체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LOTTE Food Safety Academy(LFSA)’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1983년 설립된 롯데그룹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는 롯데 식품사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 기초·바이오 연구, 패키징 개발, 식품 및 상품 안전 관리 등
공격주체는 아직 언급 없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이 오만 카사브 항구 인근에서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 해양안전센터는 1일 엑스(X, 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팔라우 선적 유조선 스카이라이트호가 카사브항구 북쪽 5해리 지점에서 공격받았다고 밝혔다.
승무원 20명은 모두 배에서 탈출했다. 그러나 4명이 부상 치료를 위해 이송됐다.
한국가스공사가 국가 기반 시설에 대한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안 태세 점검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전사 정보보안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빈번해진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국가 기반 시설 운영기관으로서의 정보보안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8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소속기업이 각 10만 원을 추가해 총 40만 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를 대
서울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의 화재 감지 및 대응 방식 개선을 위해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2월 말까지 노인시설 2개소(종로구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중구 구립중구노인요양센터), 아동시설 2개소(구로구 오류마을, 은평구 연두꿈터), 장애인 2개소(성북구 승가원행복마을, 서초구 새빛바울의집
뇌졸중은 골든타임을 언급하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다. 뇌졸중을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뇌의 기능이 일부 상실되고, 평생 후유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엔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급성 뇌졸중 치료시간이 지연되는 등 급성 뇌졸중 환자의 응급의료체계 대응 시간이 크게 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응급실을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