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인근에는 장애인복지시설과 리조트가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3분께 서면 논화리 산159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산불 진화 상황과 피해 규모
20일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서 업무협약 체결
IoT 농기계 사고 알림-119 연계 확대…치유농업·드론·무인로봇 실용화도 추진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소방청이 손을 잡았다. 농기계 사고 감지 정보와 119 상황실 연계를 강화하고, 구조출동 데이터를 활용한 사고 예방 대책 마련, 소방공무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드론·무인로봇
한국중부발전이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의 숙련된 노하우를 현장 안전관리에 십분 활용하는 '38안전관리단' 제4기를 출범시켰다.
중부발전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들로 구성된 38안전관리단의 제4기 발대식과 전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4기에는 새롭게 선발된 19명의 단원들이 합류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19일까지 2개월간 6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화재·붕괴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39개소에
"달 위를 걷는 기분“1.8kg 로봇이 도와준 2917개 계단하중 분산 시스템으로 관절 보호 탁월20층마다 식수대·의료진 배치안전과 감동 모두 잡은 축제의 장
일명 ‘입는 로봇’으로 잘 알려진 AI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Hypershell)’을 착용하고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123층 완주에 성공했다. 무릎 부상을 안은 상태였지만 로
월요일인 20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숨 꺾이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새벽부터 흐려지겠으나,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상권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및 서해5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내 자전거 인구 1300만 시대다.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건강 효과와 함께 올바른 이용법에 대
금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반면 수도권과 강원도 등 중부지방은 비 소식 없이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 새벽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서 시작돼 오전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 낮부터는 충청권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충청권에 내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고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밤이 되면서 점차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제주도와 전남 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충청권과 남부 전역으로 확대된 뒤 다음 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8일까지 예상되는 누적 강수량은 제주도(북부 제외) 30~100㎜로 산
재난 반복에 “국가 책임”…생명안전기본법·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추진AI·드론 활용부터 원스톱 피해지원까지…사전·사후 대응 전면 강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등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법·제도·기술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 전면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
"제주도의 전반적인 안전을 다시 한번 면밀이 살피고 생활밀접시설도 강력 점검에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제주도가 숙박시설과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맞닿은 209곳을 대상으로 두 달간 집중 안전점검에 들어간다며 16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사고 뒤 수습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본사에서 발전소 내 환경·화학 설비관리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전사 환경·화학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발전의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사와 사업소의 현장 안전 책임자인 환경·화학 분야 부서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
경기 광주시 퇴촌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시는 15일 오후 1시 3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낮 12시 56분께 퇴촌면 무수리 96번지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일대에서 멧돼지가 출몰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시는 15일 오전 7시 2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보람동 호려울4단지와 새샘1단지 인근에서 멧돼지 2마리가 출몰했다”고 밝혔다. 이어 7시 44분에는 “멧돼지 1마리 KDI에서 반곡동 괴화산으로 이동, 안전사고 우려”, 8시 12분에는 “멧돼지 소담동 다이소(1마리), 집현동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극장가에 활기가 도는 요즘입니다. 할리우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4일 기준 200만 국내 누적 관객을 불러모으며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고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11일에 1628만 관객을
13일 낮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태안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산 208 인근에서 산불 발생"이라며 "입산을 자제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안내했다. 만리포 해수욕장, 만리포 공공하수처리시설 부근이다.
당국은 산불 확산 여부를 주시하며 진화 작업을 진행
대통령 소속으로 산업재해 등 국민생명·안전 관련 5개 분야 대책을 총괄하는 위원회가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계기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안을 13일부터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일요일인 12일 아침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20도 이상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3∼9도·낮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내륙은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한다.
새벽과 아침 사이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내륙·산지는 서리가 내
토요일인 11일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매우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관련 법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도 적지 않다. 산책 시 목줄 착용 여부부터 배설물 처리, 반려동물 사망 시 처리 방법까지 일상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반려인 필수 상식’을 정리했다.
우선 반려견은 생후 2개월 이상이면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