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고양 장항 현장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약 1700가구 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반도건설의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와 상업시설 ‘시간’이 적용된 사업장이다.
이번 선정은 현장의 위험성평가 역량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고양 장항 현장은 고용노
한화건설은 4일 전국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ZERO(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57개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선포식은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중대재해 예방을 결의하기 위해 열렸다.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을 비롯해 김효진 건설부문장, 김영한 재무실장, 각 사업본부장, 안전을 총괄하는 CSO(Chief Safety Officer)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