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진 안성훈이 댄스 트로트 신곡을 발매했다.
안성훈은 1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인생은 알록달록’을 공개했다. ‘인생은 알록달록’은 인생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록달록한 색깔로 비유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 트로트 장르 곡이다.
음악 작업은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먼데이키즈의
‘미스터로또’ 박서진이 안성훈을 꺾고 복수에 성공했다.
12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로또’에서는 ‘미스터트롯2’ TOP7(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8.641%(1부), 7.447%(2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
‘미스터트롯2’ 제2대 진(眞) 안성훈이 재도전 당시 마음고생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 토크콘서트’에서는 톱7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성훈은 “꿈만 꿔왔던 진선미 안에 들어와서 꿈같다. 이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라며 “마음고생했던 부분이 재도전
‘미스터스롯2’의 최종 우승자 안성훈이 소감을 전했다.
23일 안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안성훈을 포함해 저희 TOP7멤버들은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노래로 보답하겠다”라며 최종 우승의 소감을 전했다.
안성훈은 “많은 분들께서 관심과 사랑을 주셨던 미스터트롯2 대장정이 지난 3월 16일부로 끝이 났다”라며 “경연하는 동안은 물론이고
‘미스터트롯2’ 최종 우승을 차지한 안성훈이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작업에 들어간다.
18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안성훈이 오는 4월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역시 “4월 발표가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안성훈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우승하며 임영웅에 이어 2대 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
‘미스터트롯’ 최수호가 경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최수호는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스터트롯2’는 제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경험이고 선물이었다. 끝까지 완주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최수호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겸손하고 현명하게 열심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이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최종 우승의 왕좌에는 안성훈이 올랐습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최종회에서는 안성훈이 진(眞) 왕관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안성훈은 생계를 위해 가수를 포기했을 때 잊지 않고 찾아와 준 팬들에게 바치는
안성훈이 ‘미스터트롯2’ 2대 진으로 자리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결승전이 치러진 가운데 2대 진과 선, 미가 최종 결정됐다.
이날 결승전은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순위는 마스터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온라인 응원 투표를 더 해 결정됐다.
점수는 마스터 점수 1300점, 실시간 투표 1300점,
‘미스터트롯2’의 마지막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오늘(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TOP7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해성, 최수호, 박성온, 진욱의 왕좌를 향한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인생곡 미션’을 통해 단 한 명의 트롯 히어로가 탄생하게 된다.
결승으로 향하는 ‘미스터트롯2’ TOP7이 확정됐다.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준결승전이 치러진 가운데 결승으로 향할 최종 TO7이 확정됐다.
이날 최종 순위는 마스터 점수 및 실시간 투표 점수를 더해 결정됐다. 10명의 참가자들은 명 작곡가들에게 받은 신곡으로 준결승전 무대를 꾸몄다.
마스터 점수만 합산했을 때 1위는 최수호였
‘미스터트롯2’ TOP10이 확정됐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4차전 끝에 최종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 순위는 1·2라운드 마스터 점수, 관객점수를 더해 결정됐다. 관객점수 합산 전 1위는 추혁진으로 2위 진해성, 3위 최수호, 4위 박지현, 5위 나상도, 6위 박성온, 7위 진욱, 8위 안성훈
진해성이 안성훈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4차 2라운드가 진행된 가운데 안성훈과 진해성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김호중의 ‘애인이 되어줄게요’를 선곡해 구수하고도 깜찍 발랄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전 라운드에서 안성훈에게 패한 진해성은 대단한 변신을 꾀했다. 노래를 부르며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3주 연속 온라인 투표 1위에 올랐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는 7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대국민 투표 결과 2주 연속 1위에 올랐던 안성훈이 순위를 유지했다. 벌써 3주 연속 1위다.
7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 7위는 지난주보다 2단계 떨어진 진해성, 6위는 송민준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또 한 번 포텐을 터트렸다.
2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2’는 본선 4차 1라운드 라이벌전이 펼쳐진 가운데 안성훈과 진해성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은 안성훈의 지목으로 성사됐다. 선공에 나선 안성훈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선곡, 신흥 강자다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진해성을 긴장케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진해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2주 연속 온라인 투표 1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는 6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대국민 투표 결과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안성훈이 순위를 유지했다.
박지현과 김용필은 지난주에 이어 2위, 3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고, 6위였던 나상도는 4위까지 상승했다. 최
최수호가 2연속 진을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의 최종 승자와 16명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이날 3차전에서는 치열했던 1라운드 팀미션과 2라운드 대장전을 거쳐 진기스칸이 최종 1위에 오르며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었다.
진기스칸의 최수호, 진욱, 길병민, 윤준협, 추혁진 외 20
진기스칸이 뽕드림의 점수를 넘지 못하고 2위에 머물렀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1라운드가 진행된 가운데 진기스칸의 무대가 펼쳐졌다.
대장 최수호를 중심으로 진욱, 길병민, 윤준협, 추혁진으로 구성된 ‘진기스칸’은 나상도의 ‘쌍쌍’를 첫 곡으로 선택, 흥겨운 메들리 무대를 시작했다.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온라인 투표 1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는 5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대국민 투표 결과 지난 2주 차 1위를 차지했던 김용필을 누르고 안성훈이 1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6위였던 안성훈은 단번에 최상층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성훈은 본선 2차 일대일
뽕드림이 완벽한 무대로 극찬받았다.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뽕드림’이 역대급 메들리 무대를 펼쳤다.
안성훈을 필두로 한태이, 임찬, 나상도, 박성온로 구성된 ‘뽕드림’은 첫 곡으로 ‘밤차’를 선곡, 관객들에게 메들리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나상도와 한태이의
가수 박서진이 ‘미스터트롯2’ 탈락 심경을 전했다.
3일 박서진은 공식 펜카페를 통해 “‘미스터트롯’ 경연은 끝이 났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슬퍼하지 마시고 기뻐해달라”라고 글을 남겼다.
박서진은 “화장실에 가면 이런 글이 붙어 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닻별(팬클럽)은 아름다운 사람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