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최수호, 최종 5위로 경연 마무리…"내 생애 가장 멋진 경험"

입력 2023-03-17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수호SNS)
(출처=최수호SNS)

‘미스터트롯’ 최수호가 경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최수호는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스터트롯2’는 제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경험이고 선물이었다. 끝까지 완주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최수호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겸손하고 현명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는 가수 최수호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수호는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최수호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살의 다소 어린 참가자였지만, 판소리를 전공한 만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를 증명하듯 경연 당시 각 라운드마다 여러 차례 진에 오르며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최수호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개최 예정인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돌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전날 치러진 ‘미스터트롯2’에서는 안성훈이 최종 진을 차지했으며 박지현이 선, 진해성이 미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2,000
    • +0.27%
    • 이더리움
    • 3,088,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96%
    • 리플
    • 2,082
    • +0.77%
    • 솔라나
    • 129,500
    • -0.61%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