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ESG 경영선포식에는 김진표 국회 의장과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포함해 박진 외교부 장관, 이원욱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대표의원, 김석기 부대표의원, 김병욱 연구책임의원, 강득구 공동운영위원장, 안경률 국제통상전략연구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 의혹을 묻는 질문에 "그것은 내게 물어볼 것은 아니지 않은가"라며 자신과의 의혹을 일축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옛 친이(친이명박)계 인사들과 송년 모임을 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고 묻고 있는데 한마디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9일 52개 지역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박(친박근혜)계에서는 조원진·홍문종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지만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김재원 의원은 경선에서 김종태 후보에게 밀려 탈락됐다.
비박(비박근혜)계에서는 심재철·정병국·강석호·김영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살아남았다. 하지만 친이(친이명박)계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규조(EBS 부사장)씨 모친상 = 14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 042-600-6666
▲이문종(금융감독원 감사실 국장)ㆍ윤종(분당서울대병원 교수)씨 모친상 =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이종서(성신여대 석좌교수·전 교육부 차관)ㆍ종보(한주홀딩스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상현(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11일 62개 지역의 3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의원 가운데 탈락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3차 공천심사 결과로 62개 지역의 경선지역 및 단수추천 지역을 발표했다.
공천위 소속인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은 전날 김무성 대표의 경선결과 발표를 미룬 것과 관련
안대희 전 대법관이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에 출마한다.
안 전 대법관 측은 예비후보 등록 하루 전인 이달 14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안 전 대법관이 출마하려는 곳은 선거구 분리가 유력한 해운대다. 그는 최근 이 지역에 사무실을 내고 총선을 준비해 왔다.
특히 이 곳은 새누리당 하태경
새누리당 내 친이명박(친이)계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15일로 예정됐던 신년 회동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초부터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등을 놓고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응 전략을 수정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함께 내일로’는 당내 친이계 전·현직 의원 6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이 모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는 활발
새누리당 친이(친 이명박)계 의원들이 오는 15일 대규모 신년 모임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해 열리는 이날 모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결성된 의원모임 ‘함께 내일로’가 주축으로 이군현 의원과 안경률 전 의원 등 전·현직 의원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내일로는 한때 친이계 의원 60여명이 참여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2일 여의도연구원 원장에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명예이사장 등 인사권을 행사하려 했지만 친박(친박근혜) 좌장인 서청원 최고위원이 ‘독단적 인사’라며 반대하며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 비공개 회의에서 발언권을 신청해 여의도연구원 원장에 박 이사장, 인재영입위원장에 권오을 전 의원, 국책자문위 부위원장에 안
중진들의 대거 출전으로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이 ‘원조 여성 트로이카’ 진용을 다시 갖출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트로이카로 불렸던 나경원 전 의원과 이혜훈 전 최고위원,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가운데 조 수석을 제외한 나 전 의원과 이 전 최고위원 두 명이 나란히 재보선 후보
안경률 새누리당 전 사무총장이 7.30재보선 부산 기장갑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장갑은 서병수 의원이 6.4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보궐선거 지역으로 확정됐다.
안 전 총장의 현역 때 지역구는 바로 옆 기장을이었다.
그는 2일 ‘귀국인사’ 메일을 통해 “미국 워싱턴 존스홉킨스大(SAIS)에서 1년간 방문교수의 시간을 보내고 금년 2월초 귀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는 행정관료 출신인 데다 3선 의원을 지낸 정치인인 만큼 정·관계에서 폭넓은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대인관계를 중시하는 성격에 후배들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라서 당내 인사들과 두루두루 잘 지낸다는 평이다.
야권 인사인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도 흥미롭다. 1985~1986년 허 내정자
새누리당 전·현직 의원 11명이 21일 당원명부 유출사건과 관련해 당시 지도부였던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영세 전 사무총장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용태 의원과 최병국·안경률·이사철·진수희·강승규·권택기·신지호·이은재·이화수·정미경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명부 유출의 관리 책임이 있는 박근혜 당시 비대위원장과 권 총장이 현 지
19대 국회 출범과 함께 크고 작은 모임들이 결성되고 있다.
국회가 개원도 못한 채 파행을 빚고 있는 것과는 다소 동떨어진 모습이다. 특히 여야 초선의원들 사이에서 ‘경제민주화’ 등 시대적 화두를 필두로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들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각 의원들은 모임 결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갖출 경우 국회 차원에서 연구비 등의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이 27일 부산을 찾아 백의종군을 선언한 김무성 전 원내대표에게 “부산의 사나이다움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부산 기장시장에서 선거 유세를 한 뒤 지역구 후보들과 김 전 대표, 안경률 의원 등과 함께 한 오찬 자리에서 “선당후사의 마음을 써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고 이상일 선대위대변인이 전했다.
당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은 27일 부산을 찾아 “김무성·안경률 의원님을 비롯해 여러 의원님들이 백의종군의 결단을 내려주셨고 그 뒤를 후배들이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두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했으나 무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고 당 선거운동에 적극 뛰어든 것을 격려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이날 ‘부산광역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이번 총선에
“각본대로 움직여온 공천연극이라 해도...” (19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안경률 새누리당 의원, 20일 무소속 출마의 뜻을 접으며)
“박근혜 대통령 만드는 걸 주위 친박(박근혜계)이 지금 방해하고 있는 것 같다.” (박형준 전 청와대 수석, 20일 자신의 새누리당 공천 탈락이 친박계의‘의도’라며)
“박근혜 위원장한테 개기지 말 걸, 괜히…” (친이명박
19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안경률 새누리당 의원(3선, 부산 해운대기장을)이 20일 당의 결정에 승복,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친이재오계인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 발전과 지역발전의 주역인 우리 당을 다시 믿고, 새로운 헌신과 희생의 길을 나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지역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전략공천된
19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안경률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당의 결정에 승복,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친이재오계로 부산 해운대기장을에서 3선을 한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 발전과 지역발전의 주역인 우리 당을 다시 믿고, 새로운 헌신과 희생의 길을 나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 의원은 당이 자신의 지역구에 하태경 열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