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지난 7월 신청했던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서울대병원 외 14개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모집,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상업화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암등록본부에
SK㈜, 美로이반트와 혁신 기술 항암∙난치병 치료제 개발
SK㈜는 미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 로이반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억 달러(약 2200억 원)를 투자해 로이반트와 함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SK㈜가 최초다.
양사는 현재 항암과
GC녹십자랩셀은 8일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K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 1/2상 시험 IND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세포치료제의 개발을 위해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한 기업이다.
아티바는 지난해 CAR-NK 플랫폼, 양산 기술을 포함한 C녹십자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가 미국에서 임상 시험에 들어간다.
GC녹십자랩셀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AB101’의 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아티바는 지난해 AB101을 기반으로 하는 양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지만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줄어든 실적을 받아들었다.
GC녹십자셀은 올해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1억 원, 영업이익은 84% 줄어든 3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78% 성장한 15억 원으로 집계됐다.
GC녹
GC녹십자랩셀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239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7억 원에서 2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GC녹십자랩셀에 따르면 이번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3분기까지 누적 매출(591억 원)이 지난해 연간 매출(
GC녹십자랩셀이 전년대비 64% 매출성장을 보이며 흑자전환했다.
GC녹십자랩셀은 28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잠정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한 23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591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인 579억원을 넘어섰다.
G
GC녹십자랩셀이 자사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 치료제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개한다.
GC녹십자랩셀은 24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Innate Killer Summit 2020’에 참가해 NK세포치료제 상용화의 핵심인 배양 플랫폼 기술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GC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의 원천 배양 기
GC녹십자랩셀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고, 당기 순이익은 16배 증가한 24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이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
GC녹십자랩셀은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된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 달러(934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아티바는 지난해 CAR 및 양산 기술을 포함해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
GC녹십자랩셀 계열사인 미국의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달러(약 9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GC녹십자랩셀에 따르면 이번 아티바의 시리즈A에는 '5AM'을 필두로
△라이트론, 29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감소 결정
△경동제약, 283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취득
△캔서롭, 이왕준ㆍ황도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일성신약, 509억 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취득
△젠큐릭스, 상장 첫날 4% 약세…공모가 하회
△슈프리마, 사용자 인증 영상 취득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씨아이테크, 34억 규모 상품공급 체결
녹십자랩셀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주식 128만4185주를 약 67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6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세포치료제 개발 및 글로벌 임상 진행 목적"이라고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용인 셀센터에서 81억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GC녹십자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녹십자랩셀이다.
먼저 아티바와는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인 'AB-10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총 81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아티바)와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세포치료제 ‘AB-101’의 미국내 1/2상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생산 계약기간은 2020년
GC녹십자가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와 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해 암을 막아주는 선천면역세포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갔다. 바이오기업에 대한 재무적, 전략적 투자를 비롯해 조인트벤처 설립,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투자형태도 다양해졌다.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국내 제약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기술이전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톡톡히 본 유한양행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지난 13일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아티바이아 지역에 남미 지역 첫 생산법인을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이번 브라질 현지 법인에서 자동차용 공조 제품을 생산, 지역 완성차 고객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브라질 공장은 회사의 글로벌 생산 표준 및 운영 방식을 따른다. 생산 시설은 건물 면적 4000㎡이며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