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심장’ 아이브, 에어비앤비 차세대 상품·서비스 디자인 돕기로 디자인 전략 고문 맡아 디자인팀과도 협력 -‘데카콘’ 에어비앤비, 연말 IPO 목표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 전 애플 최고디자인책임자(CDO)가 상장을 앞둔 글로벌 숙박공유 서비스 업체 에어비앤비와 손을 잡았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아이브는 자신이 최근 설립한 디
아이폰과의 연동서 탈피·건강기능 대폭 강화한 ‘애플워치6’첫 보급형 ‘애플워치SE’도 발표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새 라인업도 공개
애플이 자사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아이폰에서 독립시켰다. 그동안 애플워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아이폰과 연동시켜야만 사용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단독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1세대 벤처인이자 아이리버 창립자인 양덕준 전 민트패스 대표가 9일 별세했다. 양덕준 전 대표는 글로벌 대표 MP3 플레이어 브랜드로 성장한 ‘아이리버’ 신화의 주인공이다.
1951년생인 그는 영남대 응용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수출담당 이사 직위까지 올랐다.
1999년 아이리버의 전신인 레인콤을 설립해 차별화된 기능과 디
"다들 어렸을 때 MP3 플레이어(이하 MP3) 뭐 썼어요?! 난 이거 켜보고 싶은데 충전기가 없네요. 아쉽다."
"MP3가 뭐예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이돌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와 팬의 대화다. 이를 보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을 터. 10대들에겐 MP3가 고대 유물(?)쯤 될 것이고, 2030은 10대들이 이것을 모른
코로나19가 ‘애플’에 미친 여파가 국내에도번지고 있다. 애플이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 실적 악화 가능성을 인정하자 애플 관련 부품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꺾인 것이다. 증권가는 애플 실적 악화가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큰 만큼 당분간 관련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라고 짚었다.
18일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4.50% 하락한 14만8500원에
미국 증시의 대표적인 대형 기술주 ‘FAANG’(페이스북ㆍ아마존ㆍ애플ㆍ넷플릭스ㆍ구글)과 ‘BANTT’(바이두ㆍ알리바바ㆍ엔비디아ㆍ트위터ㆍ테슬라)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이 종목들에 분산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펀드도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NYSE FANG+지수’에 연계된 ‘KODEX 미국FANG플러스(H
애플이 주력 제품인 아이폰의 판매 침체 속에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에 베팅하고 있다.
애플은 28일(현지시간) 새로운 고가 버전의 ‘에어팟 프로’를 선보여 에어팟 라인업에 프리미엄 제품을 추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새 에어팟 프로는 오는 30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49달러(약 29만 원)다. 소음 저감 기능인 ‘
애플이 20일(한국시간) 새벽 2시부터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같은 iOS 기기용 최신 운영체제 ‘iOS 13’ 배포를 시작했다.
iOS 13은 직전 iOS 버전보다 앱 실행 속도가 2배 향상되고,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 기능을 지원한다. 머신러닝으로 학습된 사진 속에서 베스트샷을 골라 라이브러리를 생성하는 사진 앱은 물론
애플의 신제품 공개 행사를 앞두고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오직 혁신에 의해’라는 이름으로 신제품 공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많은 사람이 애플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폰의 새로운 라인업에 쏠려있지만 올해 행사의 주역은 아이폰이 아니라 다수의 조연
옥션은 7월 셋째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샤오미 모기퇴치기’와 ‘애플 아이팟 2세대’ 등을 19일 선정했다.
여름철 극성인 모기 퇴치를 위한 ‘샤오미 모기퇴치기(2만4900원)’가 소비자들 사이에 화제다. 이 제품은 무색무취로 모기를 막아준다. 또한 건전지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소음은 최저 수준이다. 특히 최근 여름철 뎅기열
전설적인 디자이너인 조나선 아이브가 27년 만에 애플을 떠난다. 그의 퇴임으로 애플의 최고 전성기였던 고(故) 스티브 잡스 시대가 완전히 종료하게 됐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아이브 최고디자인책임자(CDO)가 연내 퇴사하고 독립해 자신의 회사인 ‘러브프롬(LoveFrom)’을 차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이브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중 무역전쟁의 타깃으로 애플을 겨냥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꼽혀왔다. 애플이 대부분의 아이폰을 중국의 조립공장에서 만들고 있는 데다 최근에는 소비 측면에서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용 새 운영체제와 전문가용 PC 최상위 모델인 ‘맥프로’ 신형을 공개했다.
애플은 3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매키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대회 2019(WWDC 19)’에서 ‘맥프로’와 모니터 ‘애플 프로 디스플레이 XDR’을 발표했다.
애플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맥프로는 비디오 같은 대용량
애플이 2015년 이후 4년 만에 신형 아이팟인 ‘아이팟 터치’를 출시했다.
애플은 28일(현지시간) ‘아이팟 터치’를 내놓으며 “전원과 저장용량,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다며 “자체 설계한 A10 퓨전칩으로 향상된 게임 성능과 아이팟 최초로 뛰어난 몰입감의 증강현실(AR) 경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아이폰7에 쓰였던 칩인 A10 퓨전칩은 20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가 있기 전. 이 땅에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전자기기 업체 애플의 라이벌 회사가 있었다. MP3플레이어(MP3P) 시장에서 애플 ‘아이팟’과 건곤일척의 대결을 벌였던 국내 벤처의 입지전적 신화 ‘아이리버’. 그 이름이 오늘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졌다.
28일 아이리버는 정기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상호를 ‘주식회사
애플이 7세대 '뉴 아이팟 터치'를 21일(한국시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미국 IT매체 더버지와 맥루머스는 맥루머스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7세대 아이팟 터치를 내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애플은 19일 5세대 아이패드 미니와 3세대 아이패드 에어를 선보였고 20일 신형 아이맥을 발표했다. 이어
삼성전자 코드리스 이어폰 신모델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고, 세련된 디자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갤럭시 웨어러블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 웨어러블 3종은 미니멀한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폰을 써왔다. 애플이 ‘스마트폰’이라는 물건을 세상에 내놓은 이후부터 지금까지 주욱. 아이폰을 통해 무료 통화를 하고, 무료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고. 이뿐인가. 인터넷에 접속해 검색을 하고, 날씨를 확인하고, 뉴스를 읽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에 있는 지인들의 소식을 접한다. 애플 입장에서 보면
애플이 새해 벽두부터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12년 만에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글로벌 경제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공포를 확산시킨 것이다. IT 전문가들은 혁신을 이끌었던 애플의 시대가 이제 막을 내리는 것은 아닌지에 더 주목하고 있다. 사실 ‘애플 혁신이 끝났다’는 말은 상투적이다. 매년 새 아이폰이 공개되는 9월이 되면 신문 헤드라인 제목으로
주요 2개국(G2)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고조되면서 시가총액 기준 세계 1위 기업인 애플이 두 나라 사이에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0억 달러(약 55조 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강행하기로 하자 중국도 똑같은 강도의 보복 조치를 예고하면서 양국의 무역 갈등은 첨예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