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에 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참가TGS엔 넥슨·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 출전지스타, AI·웹툰·자동차로 참가 분야 확대
국내 대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6'에 대형 게임사 부스는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스타 2026’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지 않고 미디어 대응 등을 위해 현장만 찾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게임 전
엔씨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글로벌 신작 3종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신작 3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개발 중인 '길드워3'는 B2B관에 참가한다.
'아이온2'는
엔씨가 중국 게임사 셩취게임즈와 손잡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추진한다.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처음 공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는 셩취게임즈와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택진 엔
엔씨가 올해 1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작과 신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의 성과와 신작 라인업, 모바일 캐주얼 사업 3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말에 나온 ‘아이온2’와 올해 초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펄어비스·엔씨 실적 개선 예상…넷마블은 영업이익 감소 전망
크래프톤이 올해 분기 연속 매출 1조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게임사들의 2분기 실적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엔씨와 펄어비스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넷마블은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27일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최근 3개월·연결 기준)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매출은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요 게임사들의 영업이익 전망과 주가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코어 지식재산권(IP)의 유지력과 신작 성과를 바탕으로 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국내 주요 게임 종목들의 주가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크래프톤(
국내 주요 게임사가 하반기 해외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 여러 국가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는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중국과 일본, 북미, 유럽을 겨냥한 출시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성과가 올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와 엔씨소프트, 크래프톤은 하반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
엔씨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서비스 중인 게임 4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게임은 ‘리니지2’ ‘아이온2’ ‘리니지2M’ ‘리니지W’다.
’리니지2’는 7월 1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 이용자는 기란성 마을의 NPC ‘레데’와 대화해 대한민국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예측
크래프톤 루도 로보틱스·엔씨 AI까지 협력 접점 확대엔비디아, K게임 피지컬 AI·AI PC 파트너로 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NC) CEO와 만나 게임을 넘어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게임 업계와 엔비디아 간 ‘AI 게이밍 동맹’이 한층 더 탄탄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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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김택진 엔씨(NC) 대표와 회동했다. 그는 엔씨의 신작 ‘아이온2’와 김택진 대표를 추켜세우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사인이 담긴 그래픽카드를 선물하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
7일 오후 젠슨 황 CEO는 서울시 강남구 신논현 소재의 한 PC방에 등장해 김 대표와 엔씨 경영진을 만났다. 현장에
신논현역 인근 PC방서 게임업계 주요인사 만남GPU·생성형 AI·게임 개발 자동화 논의 전망저녁엔 잠실서 두산베어스 시구 일정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국내 게임업계 주요 인사와 이용자들을 PC방에서 만난다.
7일 IT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을 잇달아 찾는다. 오후 1시에는 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셋째 날인 7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업계 주요 인사들과도 잇달아 만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7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 유
엔씨(NC)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현지 시간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SGF 2026에 ‘아이온2’를 출품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아이온2는 9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5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아이온2 흥행을 계기로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자회사 NC AI를 통한 피지컬 인공지능(AI) 확장 가능성까지 두드러진다고 평가했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심 기업에서 글로벌 게임 플랫폼과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엔씨소프트의 올해 1분기 연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김택진 엔씨 대표와 만난다. 엔비디아와 엔씨가 이번 회동을 계기로 기존 게임 분야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지 이목이 쏠린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7일 서울에서 김 대표와 회동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논의 안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게임과 AI 분야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
NC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8일 오전 9시 40분 NC는 전 거래일 대비 6.13% 오른 2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9만7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주가 강세는 인공지능(AI) 전문 자회사 NC AI가 현대로템과 국방 분야 피지컬 AI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박병무의 전략이 또 한번 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NC)가 올해 1분기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면서다.
13일 엔씨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557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70% 증가한 1133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인 161억원의 7배
엔씨(NC)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58%, 아시아 27%, 북미·유럽 등 15%다. 전년 동기 3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늘어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오늘(29일) 접속 불안정과 로그인 지연 현상으로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아이온2 운영진은 이날 공지를 통해 현재 접속 불안정 및 퍼플(PURPLE) 로그인 불가 현상이 확인돼 원인 파악과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운영진은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 연말 게임주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선보인 리니지2M의 성과가 반영되는 ‘엔씨소프트’와 검은사막M의 글로벌시장 출시가 이뤄진 ‘펄어비스’ 등이다. 이들 게임주는 내년에도 새로운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엔씨소프트, 잇단 신작 출시로 ‘우상향’
지난달 27일 론칭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