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5세대 아이패드 미니와 3세대 아이패드 에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엔 신형 아이맥을 공개했다.
애플은 20일(한국시간) 아이맥 27형 5K 모델과 21.5형 4K 모델 등 2종을 선보였다. 애플이 아이맥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2017년 이후 2년 만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형 21.5형 아이맥은 6코어 인텔 8세대 프로세서가 탑
슈피겐코리아는 15일 아이폰 10주년 기념작인 아이폰X 전용 ‘애플 클래식 케이스’ 2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피겐은 2009년 설립 이후 새로운 아이폰의 등장마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끈 바 있다. 내년 10주년을 앞둔 슈피겐은 애플과 함께 성장해온 그 동안의 역사를 돌아보고, 아이폰 11주년을 기념해 새
애플도 이번 주 글로벌 IT 기업을 뒤흔든 중앙처리장치(CPU) 보안 결함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컴퓨터 등 애플워치를 제외한 모든 제품이 멜트다운과 스펙터로 알려진 보안 결함 위험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미 해당 버그와 관련해 패치를 공개했으며 아직 소비
애플이 신형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맥 프로(iMac Pro)’를 오는 14일(현지시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6월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신형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맥 프로를 공개했다. 1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은 이를 오는 14일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4999달러(약 545만 원)부터 시작한다. 고가인 만큼 애플의 PC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아이폰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비적인 제품 ‘아이폰X’을 공개했다.
고(故) 스티브 잡스가 10년 전 최초 아이폰을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했다. 아이폰을 탄생시킨 개발 프로젝트에서 이날 아이폰X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움직인 10대 사건을 영국 BBC방송이 소개했다.
◇2004년 프로젝
애플이 미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시의 매케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스마트 스피커 ‘홈팟’을 선보였다. 애플이 홈팟 출시를 예고하면서 스마트 스피커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WWDC 기조연설에서 홈팟을 소개하면서 “집에서 음악을 즐
애플은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시의 매케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5일(현지시간) 6가지 큰 발표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애플의 첫 스마트 스피커 등을 포함해 애플이 발표한 주요 내용을 CNBC가 요약했다.
첫 번째는 스마트워치의 새 운영체제인 워치OS4다. 워치OS4는 음성 비서 서비스인 ‘시리(Siri)’와의 연계성을
애플이 아이폰 생산라인을 중국에서 미국으로 옮길지도 모른다. 애플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의 역풍을 우려해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혼하이정밀공업과 페가트론에 미국으로의 생산기지 이전 검토를 요청했다고 18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혼하이와 페가트론 모두 대만업체이지만 핵심 생산기지는 중국에 있다. 또
애플이 연말 쇼핑 대목을 겨냥해 오는 27일(현지시간) 맥북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오는 27일 맥북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이는 25일 올해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틀 뒤에 맥북을 공개한다는 뜻이다. 당초 애플은 27일 애플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일정 충돌”로 인해 이례적으로
애플의 ‘히트상품 제조기’로 명성을 날린 밥 맨스필드가 회사의 차기 먹거리인 전기자동차(EV) 프로젝트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애플이 맨스필드를 ‘프로젝트 타이탄’이라는 코드명으로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EV 개발 책임자로 기용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맨스필드는 회사를 정기적으
내 책상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이리 엉키고 저리 엉킨 전선들이 책상 위를 공격적으로 뒤덮고 있다. 마우스에서 하나, 키보드에서 하나, 모니터에서 하나, PC 본체에서 하나. 여기에 따로 충전해야 하는 애플워치와 아이폰, 아이패드를 더 하면 이곳은 흡사 충전 케이블의 무덤처럼 보인다. 모니터 옆으로 삐죽 튀어나온 멀티탭은 흉물스럽기 그지없
오늘은 아이패드 프로를 뜯어보겠어요. 12.9인치 말고 새로 나온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말이에요.
전 12.9인치의 1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꽤 오래 사용했어요. 그리고 제법 잘 활용하는 편이었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Procreate 앱을 늘상 띄워놓고 다녔으며, 외부에서 기사 마감을 해야할 땐 스마트 키보드의 힘을 빌렸어요
롯데하이마트가 하이마트 대치점을 리뉴얼해 하이마트 최초의 ‘체험형 프리미엄 전문관’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대치점은 하이마트 월드타워점, 잠실점, 압구정점과 더불어 하이마트의 대표적인 매장이다. 체험형 프리미엄 전문관은 드론, 프리미엄 오디오, 게임기, 안마의자 등을 상시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개념 매장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대치점에 시장 트렌드
20세기 최고의 경영자로 손꼽히는 잭 웰치 전 제너럴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CEO)의 일생일대의 실수가 화제다. 웰치는 20년 전 애플을 20억 달러(약 2조3000억원)라는 헐값에 인수할 기회가 있었으나 이를 놓쳤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중성자탄’으로 불리는 웰치 전 CEO는 ‘1등 또는 2등이 아니면 도태시
올해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제품 위주로 다양하게 리뷰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최근 5년간 국내외로 취재를 다니며 쌓은 사진과 영상 데이터가 내 아이맥의 수용 범위를 넘은지 오래라 외장 스토리지가 필요하던 차였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붙었다. 그러니까 NAS(Network Attached Stor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질주하던 애플의 고성장시대가 끝날 조짐이다. 지난 분기 아이폰 판매와 매출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올 1~3월은 2003년 이후 첫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 마감 후 지난달 26일 끝난 201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분기 순이익은 184억 달러(주당 3.28달러)로
1월 셋째주(18~22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1%(7.48포인트) 하락한 670.95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660선까지 밀려났지만 배럴당 20달러대로 떨어졌던 국제유가가 9%대 급등하고 유럽중앙은행이 추가 경기부양책 가동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친 22일 상승전환해 670선에 턱걸이했다.
수많은 기사와 우리를 바라보는 삐딱한 댓글로 인해 이미 눈치챈 독자도 있겠지만 기어박스의 업무용 PC는 모두 아이맥이다. 들어온 연차와 짬밥에 따라 약간씩 성능의 차이가 있지만.
물론 편집장인 내가 제일 좋은 걸 쓰고 있다. 맥 미니 2.3GHz i7, 16GB DDR3, 250GB SSD, 그리고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27형 사양이다.
1월 둘째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0.60%(4.13포인트) 내린 678.43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닥은 ‘셀트리온’ 효과에도 글로벌 증시 하락과 원·달러환율 상승 등 악재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주 초반 670선에서 횡보하던 코스닥은 지난 13일 셀트리온이 ‘렘시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680
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4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씨유메디칼이 애플 코리아와 부가가치 재판 기업(Apple Value Added Reseller, 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씨유메디칼은 전 거래일 대비 29.95%(1890원) 오른 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