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시즌 가을 컬렉션 첫 화보 공개…자연과 일상 아우르는 스타일링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2026 가을ㆍ겨울(FW) 시즌을 맞아 배우 김고은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뮤즈 발탁 소식과 함께 김고은과 함께한 2026 가을 컬렉션 첫 화보를 공개했다
루에브르·오버듀플레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상품 잇달아 출시31일까지 ‘FW 프리오더’…가죽 재킷부터 코트·무스탕까지 선봬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스웨이드가 올가을 핵심 아우터로 떠오르고 있다. 기온이 한풀 꺾이면서 스웨이드 재킷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자 패션 브랜드들도 다양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29CM는 최근 2주간(8월 7~1
‘The Hidden YUNA’ 캠페인 공개…유나의 자유로운 모습·태도 담아스웨이드·트위드·에코 레더 등 가을 아우터 중심 신제품 선봬
트리밍버드는 ITZY 유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더 히든 유나(The Hidden YUNA)’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나는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패션 분야에서도 영향력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영국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가 유통사 입점 첫 매장을 연다. 약 155㎡(47평)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매장은 압구정과 홍대에 이은 국내 3번째 매장이자 전 세계 기준 10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팔라스는 스케이트보드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주목받은 영국 브랜드다. 삼각형 형태의
10월 중국·베트남 1호점 개점…하반기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 세네갈 진출로고·액세서리부터 기후 맞춤 상품까지…국가별 제품 전략 차별화
마뗑킴이 중국과 베트남에 첫 매장을 열고 아프리카 세네갈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영토를 넓힌다. 2024년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매장을 26개까지 늘린 데 이어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까지 진출 지역을 다변화한다.
하고하우스
서울 열대야 해소되자 가죽재킷 96%·긴팔 니트 102% 증가16일까지 ‘얼리어텀’ 기획전…가을 신상품 판매 확대
지그재그에서 입추를 기점으로 가을 의류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가 해소되고 기온이 내려가자 트렌치코트와 가죽재킷, 긴팔 니트 등 가을 상품 검색량이 일제히 증가했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입
W컨셉, 입추 이후 아우터 거래액 30% 증가무신사 ‘경량패딩’ 검색량 전년 대비 105%↑패션업계, 레더·스웨이드부터 다운까지 FW 수요 선점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패션 시장에서는 벌써 가을·겨울(FW)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트렌치코트와 레더 재킷 등 가을 아우터 판매가 증가한 데 이어 경량패딩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도 두드러지고 있다.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딜리셔스와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새로 상장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패션플랫폼 기업 딜리셔스는 오는 1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딜리셔스는 3~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경쟁률 10.29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198억원이 모였다.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7000원으로 정해졌다.
기도산업이 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기도산업의 총 공모주식수는 170만주이며, 1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2만4800원~2만84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422억원~483억원이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며, 공모가 확정 후 오는 11
26일까지 진행...새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제안최상위 하이엔드 ‘무신사 스탠다드 플러스’ 라인업시티 레저·트레일 라인 확대...헬리녹스·오헤시오 협업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가 2026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을 선공개하는 대형 프리뷰를 열고, 신제품과 최상위 하이엔드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K패션 트렌드 리더로서의 입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영국 런던 도심을 갤럭시 브랜드로 물들였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피카딜리 광장과 아우터넷, 도심 전광판, 상징적인 빨간 이층버스 등에 갤럭시 언팩 광고를 집중 배치하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2일(현지시간) 열리는 갤럭시 언팩에서는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영국 런던 도심을 갤럭시 브랜드로 물들였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피카딜리 광장과 아우터넷, 도심 전광판, 상징적인 빨간 이층버스 등에 갤럭시 언팩 광고를 집중 배치하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2일(현지시간) 열리는 갤럭시 언팩에서는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배우 고현정이 지인의 팝업 행사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 행사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흰색 미니 원피스에 주황색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연청색 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행사장 바닥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도시형 축제 ‘BTS 더 시티 아리랑 - 런던(BTS THE CITY ARIRANG - LONDON, 이하 더 시티 런던)’의 예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더 시티 런던’은 4일(현지 시간)부터 영국 런던 전역에서 펼쳐진다. 오랜 역사와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공간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개막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비틀즈, 퀸, 데이비드 보위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발자취가 남은 ‘팝의 본고장’ 영국 런던에 출격한다.
방탄소년단은 29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BTS 더 시티 아리랑 - 런던(BTS THE CITY ARIRANG - LONDON)’ 상세 공지를 게재했다. ‘더 시티 아리랑’은 한국
속옷 전문기업 쌍방울이 전통 로드숍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 대형 유통채널 공략에 나선다.
쌍방울은 NC백화점 수원터미널점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더뷰(THEbu:)' 매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장 오픈은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중심의 유통채널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더뷰는 '더 나은 당신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5일 한국을 방문하며 선보인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가죽재킷 대신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 아우터를 착용하고 등장하면서 패션 업계와 재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 CEO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딥블루 컬러의 디올 '물뤼르 자수 지퍼 셔츠'
매출·수익성 개선⋯신세계인터, 영업익 452%↑늦은 추위에 겨울 의류 판매도 1분기로 이어져백화점 브랜드 판매 호조⋯외국인 매출 급증
패션업계가 모처럼 실적을 일제히 개선했다. 소비심리 회복세와 예년보다 길었던 겨울 날씨가 맞물린 덕분이다. 패션 대기업 브랜드가 대부분 백화점에 많이 입점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 효과도 누렸다.
18일 패션업계에 따르
롯데·신세계·현대百, 1분기 일제히 호조외국인·명품 소비 확대가 실적 견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업계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명품과 패션 중심의 고가 소비가 살아난 데다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쇼핑 수요까지 맞물리며 업황 전반이 반등하는 분위기다. 주요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리뉴얼과 체험형 콘텐츠,
온라인 D2C 전략ㆍ우먼 라인 호조 힘입어 온라인 채널 매출 46.5% 증가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대표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올해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6.3%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실적 성장은 온라인 판매 확대와 여성복 라인인 ‘마인드브릿지 우먼’의 판매 호조가 이끌었다. TBH글로벌은 전 브랜드에 걸쳐 지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다음달 9일까지 진행
전통시장서 결제하면 복권 기회도…‘상생소비복권’ 지급
시니어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렸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김장재료, 한우를 비롯해 전자제품, 자동차 할인 등 다양
‘집콕’ 생활로 근사한 옷 한 벌 차려입고 나갈 일 없는 한 해였지만, 이번 연말만큼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1년 동안 몸과 마음을 괴롭힌 ‘코로나 블루’는 벗어 던지고, 멋진 옷을 차려입은 뒤 모델처럼 카메라 앞에 서보는 거다.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패션계에서 알아주는 시니어 인플루언서들의 개성 만점 코디를 살펴보자. 그녀들
낡고 늙음이라는 고정 관념을 끊어내고 시니어 모델로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두 사람을 만났다. 시니어 모델 최초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 오른 소은영(제이액터스·75) 씨와 최근 핫한 모델 김칠두(더쇼프로젝트·64) 씨다. 늦은 데뷔이지만 내공 가득 담아 시니어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는 두 사람. 그들만의 패션 포인트와 패션 피플로서의 삶을 엿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