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트위드·에코 레더 등 가을 아우터 중심 신제품 선봬

트리밍버드는 ITZY 유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더 히든 유나(The Hidden YUNA)’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나는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패션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트리밍버드는 유나의 감각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특유의 여성복 스타일과 어울린다고 판단해 첫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트라이트 너머의 숨겨져 있던 가장 유나다운 순간’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자유로운 유나의 모습과 태도를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보에서는 트리밍버드의 2026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웨이드와 트위드, 에코 레더 등 가을을 대표하는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를 중심으로 클래식한 놈코어 스타일을 풀어냈다.
캠페인에서 유나가 착용한 제품은 트리밍버드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K팝 비주얼을 대표하는 아이돌이자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유나와 트리밍버드가 만나 브랜드가 가진 독보적인 여성복 무드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