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통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통신장비 제조사 아리아텍과 함께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네트워크 오픈 API는 통신사가 가진 네트워크 기능을 표준화해 외부 개발자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기술이다. 전 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들은 네트워크 오픈 API 기술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표준을 기반으로 상용망에서 5G 서비스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사용 중인 5G 네트워크는 LTE망의 일부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된 5G 비단독모드(Non-Standalone, NSA) 방식이다. 5G 단독모드가 상용화되면 서비스별 최적의 품질 보장 제공, 통신 지연 시간 최소
LG유플러스는 5G 단독모드(SA) 표준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장비회사에서 만든 코어장비와 기지국장비, 부가장비 등을 연동해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국내외 대기업 2개사의 신호패킷 처리 코어장비와 5G 기지국 장비의 연동이 진행됐고, 특히 국내 중소기업인 아리아텍과 LG유플러스가 공동 개발한 가입자 정보 관리장비의
LG유플러스는 대ㆍ중소기업 상생 기반의 5G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가상화 통합관리 플랫폼(NFV MANO) 연동규격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중소 통신장비회사인 아리아텍에 가상화 통합관리 플랫폼 연동규격을 공개, 가상화 기반 5G 가입자 인증 및 정책 관리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 내년 중 이 기술을 상용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