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 ‘배그 부부’ 아이들이 엄마의 죽음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는 5월 방송돼 큰 반향을 일으킨 ‘배그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처음으로 봉안당을 찾은 아이들과 뒤늦게 장례를 준비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이수근이 아내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이수근은 아내에 대해 7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타지에서 교통사고를 겪은 부부의 트라우마 상담을 하던 중 언급했다.
이수근은 아내가 아팠을 당시를 떠올리며 “아프지 않은 사람이 변해야 한다”고 여전히 충격이 큰 남편에게 큰 위로를 건넸다.
이수근은 한동안 둘째 임신과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가 투병하고 있다고 털어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20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 녹화에 참여한 이수근은 자신의 긴 무명시절과 함께 현재 투병 중인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이미숙은 이수근에게 인생의 힘든 순간에 대해 물었고, 이수근은 과거 단돈 8만 원으로 한 달을 생활해야 했던 무명 시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