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결산-전체적으로 약세장 면치 못했다
국내 골프회원권 시장은 점진적 매수세 증가에도 불구하고 약세장이 형성됐다.
이유는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초고가대 종목 추락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들 수 있다.
올해 회원권시장은 개별적 호재보다는 대외 악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약세를 타개할 마땅한 돌파구를 찾지
전국 97개 골프장이 동계 휴장 없이 영업한다. 또 53개 골프장은 일정 기간 휴장하고 나머지 골프장은 주중에는 휴장 하고 주말에만 개장한다.
◇휴장없는 골프장(97개사)
가야, 강남300, 경주신라, 골드레이크, 광주, 군산, 기흥, 그랜드, 그레이스, 남광주, 남서울, 뉴스프링빌, 대구, 더클래식, 도고, 동래베네스트, 동부
○…최경주(40)가 19일 오후 9시30분에 방영되는 골프전문채널‘SBS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해 쇼트게임과 벙커샷 비법을 전수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 1부에서는 최경주의 드라이버샷을 분석하고, 2부에서는 쇼트게임, 3부에서는 벙커 탈출법 등 일반 골퍼들에게 유용한 팁을 제시한다.
J골프TV, PGA 그랜드슬램
한국의 골프장 재벌은?
삼성이나 LG 등 대기업이 아니다. 그동안 가장 많은 골프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한화그룹은 더욱 아니다.
국내에서 골프장을 최다 소유한 기업은 ‘레이크힐스’가(家)다. 국내 최초로 골프텔을 도입한 레이크힐스골프&리조트가 117홀을 보유하고 있다. 두 형제까지 합치면 171홀로 국내 단연 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