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주춤하던 에이원앤 주가가 회복세다. 이차전지 음극재 사업 진출과 상호 변경에 추진력을 얻은 모습이다. 반짝 상승에 그칠지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에이원앤의 주가는 2.01%(110원) 오른 559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6거래일 동안 오른 날은 5일에 달한다. 일주일 전 4300원대였던 주가
코스닥 기업 에이원앤이 천안에 대량생산 설비를 갖춘 쌀눈 신축공장을 완료했다.
에이원앤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북천안 IC 인접도로에 쌀눈 공장을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신축공장은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 지상 2층, 연면적 4286㎡규모로 건립됐다.
회사 측은 “농업회사법인 선우 내추럴이 보유한 쌀눈선별방법 및 장치 특허를 기반으로 쌀눈 생산
코스닥 기업 에이원앤이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쌀눈을 활용한 식품사업을 시작했다.
에이원앤은 쌀눈을 원료로 하는 ‘쌀눈식이섬유 식빵’이 신라명과에서 출시돼 할인점인 코스트코와 신라명과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쌀눈식이섬유 식빵’은 국내 유명제빵제과 업체인 신라명과의 기술개발로 쌀눈의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에이원앤은 25일 '쌀눈조아' 건강식품의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에이원앤은 지난해 '쌀눈'의 대량 추출, 생산에 성공한 쌀눈조아에프앤비에 지분을 투자, '쌀눈'의 독점판매, 유통권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쌀눈조아에프앤비 인수와 함께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26일 CJ홈쇼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는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에이원앤’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컴퓨터, 수학, 영어 등 방과후학교 사업과 이보영의 토킹클럽등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교육전문업체이다. 그동안 민간,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수많은 교육관련 콘텐츠를 개발, 공급을 해왔다.
회사는 학력인구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쌀눈가공 및 식품제조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쌀눈조아에프앤비의 국내외 독점판매, 유통권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건강식품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쌀눈조아에프앤비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순수 쌀눈의 선별방법과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등록하고 국내 쌀눈 유통시장에서 90% 이상을 공급하고
NS홈쇼핑은 21일 쌀눈의 풍부한 영양소를 그대로 담은 ‘쌀눈조아’ 특집전을 실시한다.
NS홈쇼핑에서 이날 오전 6시 35분에 방송되는 ‘쌀눈조아’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쌀눈조아가 공동 개발한 현미쌀눈 99%만을 담은 분말제품이다. 현미 100kg 도정 시 단 100g만 추출되는 쌀눈을 150℃에서 10초 간 살균해 원형 또는 분말 상태 그대로 섭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