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사명 변경…‘에이원앤’으로 재탄생

입력 2015-10-15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사업 강화와 신규사업 확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는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에이원앤’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컴퓨터, 수학, 영어 등 방과후학교 사업과 이보영의 토킹클럽등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교육전문업체이다. 그동안 민간,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수많은 교육관련 콘텐츠를 개발, 공급을 해왔다.

회사는 학력인구 감소와 교육업계 내 경쟁이 심화하는 환경 변화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 적자사업 철수, 구조조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흑자가 유지될 수 있는 사업구조로 개편했다.

또한 에듀박스는 최대주주 변경 및 대표이사 변경 후 견실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방과후학교 및 프랜차이즈사업등 기존 교육사업을 강화함은 물론 농업회사법인 쌀눈조아에프앤비의 ‘쌀눈’ 독점판매, 유통권을 취득하면서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를 통한 수익성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과 투자자금을 확보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효율적인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기존 교육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개선 완료됐으며 이번 사명변경을 통해 신규사업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교육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공격적인 투자로 매출과 수익성 확대를 통해 우량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2,000
    • +3.3%
    • 이더리움
    • 3,609,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45,200
    • +1.08%
    • 리플
    • 1,953
    • +7.07%
    • 솔라나
    • 153,000
    • +5.01%
    • 에이다
    • 309
    • +4.39%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05%
    • 체인링크
    • 17,120
    • +5.1%
    • 샌드박스
    • 51.33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