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0일 정부출연 연구소와 힘을 모아 싱크홀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ETRI를 주축으로 건설기술연구원과 철도기술연구원, 지질자원연구원 등이 loT(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에 참여했다.
앞서 정부는 2014년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중심으로 국민 생활편의와 안전을 위해 정부 출연연구원을 참여시킨 UGS(UnderG
“화려한 꽃을 피우는 웅장한 나무도 뿌리가 약하면 쓰러질 수 있다. 지반공학은 건축과 토목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학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인 이종섭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는 지반공학을 이렇게 정의한다. 이 교수는 10년 넘게 지반공학 연구에 매진한 석학이다. 그는 기존 지반공학과 정보통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로 이종섭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수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반을 변형하거나 파괴하지 않고 지반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조사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스템은 산악지역이나 1년 내내 얼어있는 땅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오는 10일 새로운 제19대 대통령이 선출되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새 정부에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9일 건설협회는 성명을 내고 현재 국가 기반산업인 건설산업이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합리적인 건설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건설협회는 “현재 건설산업은 대내외 환경악화로 시계 제로의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며 “ 때문에 합리적인 건설정책 추진을
“가계부채 조정 방안으로 집단대출 규제라는 카드를 꺼낸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마저 무산시켜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택 금융 규제가 필요 이상으로 강화되면 주택 시장은 당연히 침체될 것이고, 경기 또한 가라앉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3월 제27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취임 50여
일본 후쿠오카에서 대형 싱크홀 현상이 나타나 불안감을 안기고 있다.
8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5분께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JR하카타역 앞 도로가 20m 가량 함몰되면서 무너져 내렸다.
시간이 지나면서 함몰 부위가 확대, 이날 오전 10시 현재 함몰 부위는 길이 30m, 폭 27m, 깊이 15m에 달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는 7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맞춰 법률 시행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오는 8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9월8알~10월18일)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의 범위, 지하안전영향평가 등의 평가항목,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의 등록기준
노후 하수관로 인한 싱크홀(지반침하) 발생이 최근 4년 사이 1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싱크홀은 2012년 10건, 2013년 15건, 2014년 59건, 2015년 151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4년간 발생한 싱크홀을
국토교통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기금포함 41조 원으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세출예산 19조8000억 원, 기금운용 21조2000억 원으로 올해 예산(41조2000억 원)에 비해 0.7% 감소한 규모다. 국토부 세출예산이 20조 원을 밑돈 것은 2012년 19조9000억 원 이후 5년 만이다.
예산편성안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등 국토교통 7대 신산업에 대한
부산에서 깊이 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28일 오전 7시께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여고 인근 도로(왕복 4차선)에서 가로 5m, 세로 4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싱크홀 발생으로 인해 도로가 꺼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큰 구멍이 생겼지만, 교통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도로
정부가 ‘도로 위의 부비트랩’으로 불리는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막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대응에 나섰다. 3차원 입체 구조의 지하공간 3D 통합지도를 만들고 싱크홀의 주요 원인인 하수관 손상을 줄일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6회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에서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지하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보고했다.
전국
두 가지 만화 이야기부터 해보자. 첫 번째는 원숭이와 거북의 대화다. 원숭이는 모르는 게 없다. 거북에게 뭐든지 물어보라며 유식 박식을 뽐낸다. 그런데 원숭이의 해박함에 감탄하던 거북이 만화의 세 번째 칸에서 “그런데 넌 꿈이 뭐야?” 하고 묻자 원숭이는 땀만 흘리며 대답을 하지 못한다. 이건 우리 청소년들 이야기이다.
두 번째 만화는 윤서민 작 ‘朝이라
롯데가 5일 밤 서울 잠실 지역에서 발생한 싱크홀(지반 침하)이 신축중인 롯데월드타워와 연관됐을 것이란 추측성 보도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롯데물산은 "싱크홀은 롯데월드타워와1km 거리에 떨어져 연관성이 높지 않다"고 6일 주장했다.
롯데물산에 따르면 잠실 지역에 발생한 지반침하는 송파구청에서 현재 원인 조사 중이다. 이번주 들어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하현우(35). 록밴드 국카스텐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다. 우리가 아는 하현우를 가장 간단하고 명쾌하게 그리고 본질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그리고 최근 그가 서는 무대에선 또 하나의 수식어가 연호된다. 지난 22일 서울 한강 난지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에서도 관객들은 열렬히 “음악대장”을 외쳤다. 그러나 우리는 ‘음악대장=하현우’를
전남 목포와 광주광역시, 수원 등 전국에서 일주일새 잇따라 지반이 침하되는 이른바 싱크홀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지자체별로 "단순 우수관 파열로 인한 지반 침하"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전남 목포시 신흥동 갓바위 터널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땅 꺼짐의 크기는 너비 2m 깊이 4m 가량으로,
에이치엘비의 유리섬유 파이프(GRP)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로 선정됐다.
에이치엘비에는 '해양플랜트용 고내압 및 Level3 내화성을 만족하는 유리섬유 강화 에폭시 관 제조기술'이 신기술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선정하는 신기술(NET)은 미래기술 혁신과 국민 생활안전에 기여하고 수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14일 인천과 수도권의 전력계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중인 수도권 서부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국가 안전대진단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관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들이 참여하는 선제적 안전 예방활동이다. 한전은 지난 2월 15일부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의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지난해 설치한 지반탐사반을 한국시설안전공단 내 정식 조직으로 확대 개편(정원 9명)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에 개편된 지반탐사반은 탐사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지자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지원, 사전 감지가 어려운 지하공간의 공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지자체에 통보하는 역할을 맡
국토부는 공간 빅데이터 사업의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공간빅데이터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26일 강남 토즈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25일 국토교통부는 공간 빅데이터 활용 모델(분석 모델) 등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적용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달 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 결과 17팀(41명)이 접수됐다.
이에
국회는 9일 19대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본회의를 열고 무쟁점 법안 등 117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주요 법안을 보면 우선 LPG 자동차 중 등록 후 5년이 지난 차량에 대해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LPG 연료사용 제한을 완화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또 2016년 지방세제 개편 방안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