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가 관절 활액 대체재 비스코실(VISCOSEAL Syringe)의 본격 판매에 나선다.
셀루메드는 비스코실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심의 결과 ‘관절경하 무릎 수술 일련의 과정에 포함되는 기존기술’로 분류돼 시판을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무릎의 인대나 연골이 손상될 경우 통상 관절경 수술을 진행한다. 이때 시야 확보를 위해 관절 주변을 식염수
코스닥 바이오시밀러 업체 셀루메드가 자사 헬스케어 제품인 마이크로 핏 EMS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셀루메드와 오투오시스템은 이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마이크로 핏 EMS 압구정 로데오점에서 업무협약식과 직영점 오픈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셀루메드가 오투오시스템에 마이크
셀루메드는 중도상환에 따라 심영복 대표가 MS저축은행과 체결한 일부 주식담보제공 계약이 해제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해소된 담보제공 주식수는 85만 주이며, 해소된 담보설정금액은 7억7112만 원이다.
해소 후 담보제공 계약건수는 2건으로, 담보제공 주식총수는 150만 주, 담보설정금액은 12억 원이다.
△롯데렌탈, 최대 100억원 들여 자회사 그린카 잔여 지분 인수
△김준일 락앤락 회장, 회사 주식 564만주 주담 대출
△거래소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 개선기간 종료”
△나라케이아이씨, POSCO와 89억원 규모 하드페이싱 공급 계약
△코오롱글로벌, 1026억원 규모 신축 공사 수주
△‘신안그룹 2세’ 박상훈 이사, 휴스틸 주식 403주 추가 매수
△아이마켓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가 세계 5대 의료기기 업체와 기술이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셀루메드는 미국의 정형용 임플란트 전문기업인 Wright Medical Technology(이하 W사)와 재조합골형성단백질인 BMP2 와 골재생이식재인 DBM의기술이전 및 총판에 관한 MOU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1950년 미국에서 설립된 W사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는 대표 및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한 매각계획이 없다고 19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최근 신주인수권 등을 통해 40억원의 유용 자금을 확보했다. 이 자금은 6월과 8월에 만기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과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인공관절 및 탈회골이식재를 비롯한 신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회사
심영복 셀루메드 대표이사가 1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공시를 통해 5일 밝혔다.
심 대표가 행사하는 주식 수는 모두 30만8166주로 상장예정일은 19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주당 3245원이다. 이는 현재 거래되고 있는 주가보다 약 800원 가량 높은 금액이다.
심 대표의 이번 신주인수권 행사는 경영권 매각과 관련한 주주들의 불안감
적대적 M&A 분쟁을 겪고 있는 신일산업이 주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주가가 하한가로 추락했다. 신일산업은 적대적 M&A에 노출된 이후 주가가 급등락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2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일산업은 전일대비 14.96
[지분변동]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기업 셀루메드가 반나절만에 최대주주의 경영권 매각을 철회해 투자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셀루메드는 심영복 대표이사가 지정한 법무법인에 나무 제1호 투자조합(이병호 대표)이 경영권 인수대금을 에스크로 하지 않아 경영권 이행합의가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에스크로는 당사자 일방과 다른 일방이
셀루메드는 지난 10일부터 11일 까지 양일간 열린 ‘2013대한슬관절학회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자사의 인공무릎관절 및 재조합 골형성 단백질에 대한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에는 무릎관절과 관련된 120여편의 연구결과가 접수됐다. 인하대병원 문경호 교수팀의 ‘인공무릎관절 치환술의 임상결과’, 서울대병원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舊 코리아본뱅크)는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돼 신주권 변경 상장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상화된다고 6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지난 달11일 우회상장 이전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가 발생해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현 셀루메드와는 무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지난해 실적부분에서 조금 힘들었지만 올해부터는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코리아본뱅크는 지난해 342억원의 매출액과 3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하지만 7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원인은 우회상장 당시 합병기업인 동아회원권그룹의 100억원 가량의 부실과 인공관절사업에 100억원 가량 투자했
셀트리온, 차바이오앤, 마크로젠 등은 이제는 주식 초보들도 잘 아는 바이오테마주들이다. 최근 삼성이 줄기세포 연구에 나선다는 소식에 바이오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흔히 '테마주'라고 하는 관련주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약세로 전환되기 마련이다. 특히 비슷비슷한 연구들을 하고 있는 바이오업체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에는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골이식용 복합재료의 제조 및 품질관리시스템에 대한 심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승인을 받은 골이식용 복합재료는 코리아본뱅크가 독자개발에 성공한 ‘라퓨젠 디비엠젤(Rafugen DBM Gel, 일명 ‘탈회골’)’이다. 이 제품은 생체 유래의 탈회골조직을 이용해
코리아본뱅크의 심영복 대표이사, JCE 송인수 대표이사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을까?
이들은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의 CEO(최고 경영자)들로 바이오시밀러, 게임이라는 각각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처음 출발은 각자의 기업 주력 분야가 아닌 다른분야의 경력을 갖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럭비선수, 영업맨’ 출신 심영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대표 심영복)는 미국 인공관절 자회사인 엔도텍(Endotec)의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다국적 의료기기사인 존슨앤존슨(J&J) 출신의 토마스모런시(Thomas A. Morancy)씨를 영입해 본격적인 현지 영업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토마스모런시 부사장은 뉴햄프셔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존슨앤존스(J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대표 심영복)가 본격적 미국 현지 영업 강화에 나선다.
코리아본뱅크는 20일 미국 인공관절 자회사인 엔도텍(Endotec)의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다국적 의료기기사인 존슨앤존슨(J&J) 출신의 토마스모런시(Thomas A. Morancy)씨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신임 토마스모런시 부사장은 뉴햄프셔 공과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는 주요업종을 기타서비스업에서 제약업으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본뱅크는 올 2월 코스닥업체인 동아회원권그룹과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하면서 기존의 회원권 분양 및 중개업인 기타서비스 업에서 기초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와 함께 코리아본뱅크의 소속부서도 기존 일반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