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흑석동 204-104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흑석로 확폭·연결도로 신설…고구동산 경관 고려한 단지 조성
2014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가 최고 23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급경사지와 자연경관지구 높이 규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정비사업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동작구 흑석동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확정…2017년 정비구역 해제 후 재추진1종→2종 주거지역 상향…도로 확충·남산 조망공원 조성
서울 성북구 성북동 3-38일대 노후 주거지가 최고 22층, 약 10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과거 정비구역 해제로 중단됐던 재개발 사업이 다시 추진되면서 급경사와 문화재 높이 규제 등으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의 주거
전국 광역지자체·공공기관 대상…규모별 한 곳 선정10월 28일 의향서 마감…12월 8일 제안 접수서면·현장·발표 평가 진행…연말에 최종 결과 공개
정부가 국제대회와 스포츠 경기, 공연을 연중 개최할 돔구장 건립 후보지를 공모한다.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중규모 각각 한 곳을 골라 연말 발표한다.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를
등촌·염창·공항동 공항대로 일대 재정비비주거 의무비율·공동주택 불허기준 완화획지ㆍ공동개발 계획 및 용적률 체계 정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염창동·공항동 일대 공항대로의 주거복합개발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 건립 제한과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고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는 한편 주요 보행축에는 ‘그늘보행권’을 도입하면서다.
서울시는 제16
개미·문화마을·옛 홍제4구역 통합인왕산 자락 훼손지 3만㎡ 공원으로
정비사업이 번번이 무산됐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홍제동 9-8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그동안 3개 마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를 통한 국민 기본소득 실현과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달성하는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난방공사는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 발전(發電)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경사지 특성 반영해 입체적 생활공간 설계산사태·침수 등 재해 취약지 해소공원·녹도 및 주변 산책로 연결
서울시가 상도동 214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그간 경사지형에 위치해 산사태・침수 등 재해 위험에 노출됐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1840가구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주
35층·2800가구 대단지 조성용도지역 2종→3종 상향용적률 최대 270% 확보
서울시는 도봉구 방학동 638·64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으로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연접해 높이 제한을 받아온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35층, 총 28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방학동 638
삼성·SK 패키징 공장 전남·광주 유력설에 공약 현실성 논란인수위 “포기 아냐”…피지컬 AI·로봇시티 대안 검토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핵심공약인 ‘200조 AI·반도체산업 육성’ 구상에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민선 9기 도정의 첫 시험대가 되고 있다.
16일 전북도지사 인수위원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새만금
도심·광역중심 고밀복합거점 육성6월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착수
서울시가 중심지 및 환승역 주변을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고밀 복합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공간 구조상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중심지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환승역 주변에 다양한 도시기능을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SH가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을 지원하고, 조합설립 이후 공동사업시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 실현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SH 참여 모아타운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송파구 잠
화곡1동 3구역 통합개발로 1929가구·목3동 용도지역 상향으로 677가구 공급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모아타운 사업 대상지 2곳을 확정하고 총 2606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 두 지역 모두 노후건축물 비율이 70%를 넘는 곳으로 정비사업과 함께 도로 확폭과 보행환경 개선이 동시에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날(12일) 제2차 소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로 개발이 막혀 있던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가 평균 높이 45m 범위에서 최고 25층 재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미아동 791-2882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삼양사거리역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 가능 부지를 최대한 발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연 요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공이 보유한 부지와 활용도가 낮은 노후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공급 여력을 끌어올리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사업 절차를 최대한 압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공
단일국가 통일 정책은 실현성 없어경협 등 통합 다지는 방식이 현실적대륙철도 연결 등 윈윈전략 모색을
한반도 정세가 격랑의 안갯속에 휩싸여 있다. 북핵과 미사일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고도화하고 있고, 미·중 경쟁은 동북아 전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한국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안보·대북 정책 틀 속에서 움직이며, 남북관계는 장기간 교착 상태에
서울시가 규제철폐 제6호로 도입한 ‘입체공원(층층공원)’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동 130일대는 1960~1970년대 토지구획정비사업으로 주택지가 조성되면서 오패산 녹지축이 끊긴 지역이다. 이후 별다른 정비 없이 노후화가 진행돼 폭 6~8m의 협소한 일방통행 도로가 대부분이며 최대 25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청담동·건대입구·사당·이수·길동역 일대 등 주요 역세권을 대상으로 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잇달아 의결하며 도시 전반의 개발 여건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조건부가결’하고, 건대입구역지구·사당‧이수 지구·길
여의도 광장아파트가 최고 49층, 1314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로써 여의도 일대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9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에 준공된 샛강변 노후단지로, 이번 정비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를 공유하고 안정적 제도 추진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9일 '신속통합기획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 사업 기획·운영에 참여해 온 교수·전문가, 민간업체, 자치구, 서울시 관계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제도 도입 이후 4년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신속통합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