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군산 40대 여성 실종사건이 발생 닷쌔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용의자 정 모 경사의 행방이 아직도 묘연한 상태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28일 정 경사가 군산으로 잠입한 사실을 확인해 군산 일대를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단서를 잡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력 500여명을 투입해 정 경사가 마지막으로 포착된 군산시 대야면 대야공용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경남 통영의 산양초등학교 4학년인 한아름 양이 마을에서 사라진 지 닷새째가 됐지만 어떠한 행적이 확인되고 있지 않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한아름양 실종 5일째인 20일 수사본부를 구성하고 공개수사에 나섰다. 기동대 등 150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아름양은 지난 16일 오전 7시30분쯤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