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금투협 지난달부터 실무 기준 마련 착수2월 가이드라인 모호 지적에 현장 적용 기준 보완녹색금융 경계·전환계획 판단 기준 구체화 전망
고탄소 산업·기업의 탄소감축 투자를 지원하는 전환금융 실무 가이드라인이 이르면 하반기 마련된다. 정부가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을 내놨지만 금융권 현장에서는 녹색금융과의 경계와 기업 전환계획 판단 기준이 여전히 모호하다
학생 수 2031년 27.8% 감소 전망폐교 5배 증가하며 대응 필요성 확대AI센터·치유학교 등 미래교육 거점 조성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와 유휴 학교부지를 미래 교육 거점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전략을 내놨다. 단순 시설 활용을 넘어 교육·지역 기능을 결합한 복합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부터 2030년까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지 혼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가능한 관광지 혼잡도 운영관리 매뉴얼'을 발간했다.
13일 관광공사는 "이번 매뉴얼에는 지자체 및 유관 기관이 관광지 혼잡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부터 현장 모니터링, 사후 개선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의 실무 가이드라인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매뉴얼은 크게 △
SK텔레콤이 연초부터 보안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을 업그레이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보안 거버넌스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실행력에 초점을 맞춘 보안 혁신을 이어간다.
이번 보안 개편은 기존 글로벌 보안 경영체계(ISO27001) 위에 실제 시공 지침서 역할을 하는 진화한 보안 체계(ISO2
수탁자 책임 원칙(스튜어드십 코드)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관투자자 중 자발적으로 이행 보고서를 발간하는 경우는 10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자본시장연구원은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현황과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2016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이후 매년 참여기관 수가 증가하
서울시가 장기계속공사에서 반복되는 공기 연장 간접비 산정·지급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간접비 실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업계의 요구를 반영해 올해 3월부터 기준 마련 작업을 추진해왔다. 장기계속공사 현장에서는 공기 연장 간접비에 대한 귀책사유 판단, 청구 시점·산정 적정성 등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있어 공
올해 7월부터 리그테이블(외환 거래량 순위), 선도 RFI 제도가 도입된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31일 서울외환시장 참가기관 간 자율협의기구인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 총회에서 △리그테이블(외환 거래량 순위) △선도 RFI 도입방안 △RFI의 경상거래 등 환전 가이드라인 등을 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1월 마련한 '외환시장 연장시간대 거래 활성화 방안
이마트는 지속가능한 상품 포장을 위한 가이드라인 ‘패키징 플레이북(Packaging PLAYBOOK)’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패키징 플레이북은 상품 포장재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지침서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포장재를 환경적 차원에서 평가해 개선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마트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여 상품 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지원하는 에너지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태양광 제조 역량을 발판 삼아 한국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돕는 차별화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단 구상이다.
한화큐셀은 국내 사업장을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13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 업무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공사중단 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착공신고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이나, 주택법에 따라 공사착수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로 실태조사를 통해 공사를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감독 목표로 ‘위기 상황 및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따뜻하고 공정한 금융환경 조성’을 설정했다.
6일 금감원은 글로벌 복합위기에 따른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리스크 요인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선제적 감독을
기관 투자자가 의결권을 행사할 때 경영자나 지배주주의 사회적 책임 이슈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형석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스튜어드십센터 부센터장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위한 실무 가이드라인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센터장은 “횡령·배임 등 기업 자원의 유용과 관련해 법적 제재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이 금융감독원 파견 직원을 일부 돌려보내고 내부 조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자본시장조사단에 파견됐던 금감원 자본시장조사국 직원 9명 중 3명이 전날 금감원으로 복귀했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출범 4년차를 맞은 자조단이 조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금감원 인력 규모를 축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 직원
상장공시제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 무료 전자책(E-book)이 발간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8일 ‘상장법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길라잡이 상장공시제도 해설’을 전자책으로 펴내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상장법인 업무참고용 및 일반투자자 교육용으로 제공되는 이 책은 스마트폰·태블릿PC·데스크탑PC 등 어떠한 온라인 환경에서도 손쉽게 읽을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촉진을 위한 ‘민간부문의 클라우드 도입 실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민간기업이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향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에 관한 실무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이드라인의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촉진을 위한‘민간 부문의 클라우드 도입 실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민간기업이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라인의 주요내용은 클라우드 도입시 일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과 클라우드 서비스 유형별로
횡령·배임 등 중대한 공시위반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4일 금융위원회는 제18차 정례회의에서 공시위반 등에 대한 조치기준을 간이화 하고 중대한 공시 위반자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조사 업무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과징금 산정단계를 기존 6단계에서 4단계로 바꾸고 판단자의 자의에 의해 과징금액이 상향 또는 하향되
금융감독원은 18일 상장·코스닥상장기업의 공시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공시서류를 작성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공시 실무안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기업공시 실무안내'는 지난 2005년 처음 발간된 기업공시 실무가이드라인의 제3증보판으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의사항과 공시관련 법규의 내용을 공시유형별로 분류하여
금융감독원은 9일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와 ‘공시실무가이드라인 발간 및 전자공시시스템 개선’이 지난해 시행된 금융감독정책 중에서 ‘매우 우수’한 정책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외부인사로 정책평가단을 구성 그해 시행된 1~2개 정책을 대상으로 정책도입 적절성 및 시행효과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