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광주 남구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는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7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08㎡ 총 1575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59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는 옛 여의도 MBC 부지에 건립된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있는 약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구는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
대우건설은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총 173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약 7923억 원이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됐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새로운 업
피해 구제 신청 사유 ‘계약 관련’ 97.5%⋯헬스장 73.8%로 최다
서울시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최근 헬스장·필라테스 등 체육시설 이용계약 관련 소비자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계약 전 반드시 '환불 규정'과 '계약해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5년 6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서울시 내 헬
내년부터 대학에 예식장 설치가 허용되고 레벨4 자율주행차와 자율운항선박이 첫선을 보인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국토교통 분야를 보면 우선 빌라 등 비(非)아파트를 청약 시 무주택으로 인정한다. 60㎡ 이하로서 공시가격 1억 원(수도권 1억6000만 원) 이하인 주택을 소형·저가주택으로 인정
도봉구가 지역 내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4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용시설물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 50%(의무관리 단지)에서 최대 6
정부가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하는 가운데 국민 열 명 중 여섯 명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는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11~12일 양일간 성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59.0%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반대하는 것으로
2022년 2분기 손실보상금, 65만개사에 최소 100만원씩 지급신속보상 2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첫 5일간 5부제 실시10월 4일부터는 확인요청과 확인보상 신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의 마지막 손실보상금 신청이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손실보상은 17일이라는 짧은 방역 기간을 이행한
식당 넘어 헬스장, 노인요양시설, 공항, 상가…일손 필요한 곳곳 활용되는 ‘로봇’2021년 인력부족율 2.8%…“로봇 수요 증가”
서비스 업계 전반에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로봇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기존에 많이 활용되던 식당을 넘어 단순 업무가 필요한 헬스장, 노인 요양 시설, 지하 상가 등 다양한 곳에서 로봇이 활용되고 있다.
정부가 3조5000억 원 규모의 올해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94만 개사에 지급한다. 별도의 서류 제출이 필요없는 손실보상 신속보상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확인보상 신청은 오는 7월 5일부터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제20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지급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보상대상은 올해 1월
정부가 올해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94만 개사에 총 3조5000억 원의 규모의 금액을 지급한다. 별도의 서류 제출이 필요없는 손실보상 신속보상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제20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지급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보상대상은 올해 1월
정부가 3조5000억 원 규모의 올해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94만 개사에 지급한다.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제20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지급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보상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업시간 제한,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한 소
정부가 30일 23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에 본격 돌입했다. 매출이 감소한 371만 소상공인 등에 최소 600만 원,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하는 게 골자다. 다만 이번 추경안에 여야 합의 막판까지 최대 쟁점이었던 소급적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소상공인업계는 대통령 공약이었던 만큼 소급적용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3차 방역지원금(손실보전금) 신청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모인 커뮤니티 및 오픈 채팅방에선 손실보전금 입금이 완료됐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동안 6차례의 재난지원금 지급 속에서 발견됐던 오류를 해결하고 보안점검을 진행해온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노력이
정부가 30일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동안 손실보상 사각지대에 있었던 여행업, 항공 여객 운송업, 공연업,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이 상향지원업종으로 분류돼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중기부는 신청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지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손실보전금 지급은 첫 날인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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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전금 신청이 오늘 정오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정오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을 받고, 오후 3시부터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손실보전금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소기업, 매출액이 10억∼50억 원인 중기업 등으로, 총 371만 명이 지원받는다. 하지만 지원 대상에 대한 소상공인·자엽업자의 질의가 관련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이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날부터 23조 원 규모로 편성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의 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고매출액·과세인프라 자료 없다면 지급 대상 제외"
이번 손실보전금은 작년 12월 15일 이전에 개업해 12월 31일 기준 영업을 한 사업체에 지급한다. 이 중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국민의힘에 입당한 ‘당구 여제’ 차유람 씨가 더불어민주당 성비위 사건에 대해 “충격적이고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차 씨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참석해 입당원서를 쓴 뒤 “20년 넘게 당구선수로 활동했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며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8명·11시’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4일)부터 ‘10명·12시’로 완화된다.
정부는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8명에서 10명으로,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을 밤 11시에서 12시로 늘린 새 거리두기 조치를 오늘부터 17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됐으며, 거리두기 완화에 대한 국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소폭 조정된 거리두기 4월 3일까지 시행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거리두기 방침을 발표했다. 식당 등의 다중이용 시설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로 그대로 유지된다. 완화된 거리두기 방침은 오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시행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세종청
내일(5일)부터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12종의 영업시간이 오후 11시까지로 한 시간 더 연장된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4일 중대본 모두발언을 통해 “고심 끝에 현재 밤 10시까지 허용되고 있는 식당, 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내일(5일)부터 1시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