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중심 85개 단지 공급신혼부부 대상, 분할납부·다자녀 혜택 확대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미리내집'의 올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역세권 중심 입지에 400가구 이상을 공급하고 보증금 분할납부제와 다자녀 혜택을 확대해 초기 부담을 낮춘 것이 핵심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제7차 아파트형 미리내집(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5호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와 혼인을 계획 중인 예비신혼부부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자산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GH가 다세대·빌라·도시형생활주택 등 아파트 외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미리내집'에 입주한 신혼부부 가정을 찾아 “규제철폐, 공공지원 등을 통해 정비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미리내집'을 더 많이 확보하고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 시장은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 이스트폴 미리내집에 입주한 신혼부부 가정을 찾아 미리내집에 살며 느낀 소감과 앞으로의 바람을 청취했다. 해당 가구는 1
정부 '2차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23일 국회 제출지출조정 5.3조·국채발행 19.8조…세입경정 10.3조총지출 700조↑…GDP比 관리수지 -4.2%·국가채무 49% '전국민 민생쿠폰' 차등 지급…"연내 성장률 0.1%p↑"
정부가 30조5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소비 진작을 위한 전 국민 1인당 15만~50만 원 민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 내 집' 공급 확대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사장은 11일 서울 중구의 한 중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저출생 정책인 미리 내 집 공급에 집중하겠다"며 "성뒤 마을, 구룡마을 등 강남쪽으로 공급을 많이 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서울시는 올해 7월 30일부터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지원 확대와 소득기준 완화를 골자로 추진 중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신청을 위해 발급한 추천서 건수가 전월(6월) 대비 2배 (149건→300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가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국민·신한·하나은행에서
서울시가 저소득층과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3000가구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물량 중 2700가구는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나머지 300가구는 신혼부부에 공급된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만2213가구 규모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00가구 더 공급할 예정이며 전셋값 급등을 고려해 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행복주택 1236가구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주택은 △고양지축 A-2 194가구 △화성향남2 B-15 922가구 △전주덕진 120가구로, 3개 지구 1236가구 규모다.
고양지축 A-2(194가구)는 신혼희망타운으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55㎡ 규모로 공급된다. 기존 행복주택 대비 넓은 평형으로 구성돼 신혼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규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제3차 장기안심주택 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9일 4·15 총선 3호 공약으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도시를 조성해 주택 10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수도권 3기 신도시(5만 가구), 광역·지역거점도시(4만 가구), 서울 용산 코레일 부지(1만 가구) 등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혼부부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금융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KEB하나은행은 서울시 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신혼부부 주거 안정 금융지원을 위한 대출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이며, 최대 2억 원이다. 임대차 기간 내 1년 이상 2년 이내 만기일시 상환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고, 임대차 연장 시 최장 10년까지 대출 연장 가능하다.
금리는 소득과 자녀 수 등에 따
서울시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혜택을 늘린다.
서울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 금리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은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저리로 융자해 주고, 금융권과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준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3년간 총 3조 원 이상을 투입해 연간 2만5000쌍을 지원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서울시는 계획보다 2조849억 원(연평균 6949억 원)을 증액해 2020~2022년간 총 3조1060억 원을 대거 투입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
“서울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는 1년에 약 5만 쌍이다. 서울시는 이들을 위해 연간 총 2만5000호를 지원하겠다. 연간 1조 원씩 3년간 3조 원을 과감하게 투자하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신혼부부 주거 지원 확대방안’ 기자설명회에서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출발도 주거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의 공급 속도를 늘리기 위해 통합심의 승인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통합심의를 받는 사업장은 기존보다 사업 추진 기간이 약 3~5개월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이하 공급촉진지구)의 지정 가능 면적을 종전 2000㎡ 이상에서 1000㎡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인 신혼부부 전세임대Ⅱ 임대유형의 입주자 1900가구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전세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임대사업이다.
신혼부부 전세임대Ⅱ 유형은 기존유형(신혼부부
서울시가 올해 저소득층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가구를 공급한다. 2000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400가구는 신혼 부부에게 지원한다.
서울시는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전세금지원형 공공주택 지원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전세금지원형 공공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
문재인 정부가 내년 경제정책방향을 내놓은 가운데 주택 분야의 경우 공적주택 공급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게 된다.
27일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1.29일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내년에는 공공임대주택 13만호(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구리시와 '구리수택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리시 수택동의 노후화된 시유지인 공영주차장과 차랑견인사업소 부지를 청년임대주택과 취업(창업)지원을 위한 복합주거공간으로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2월 구리시와 지역개발기본협약 체결 이후 새 정부 핵심정책인 청년·
정부는 제13차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제1차 사회보장기본계획 2016년도 시행계획 △2016년도도ㆍ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안전망 구축 △일을 통한 자립 지원 △지속가능한 사회보장기반 구축 등 총 3개 정책목표에 따른 정부의 올 한해 주요 사회보장사업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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