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 중·고등학생들이 들어섰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눈으로 확인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7일 용인 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 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4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2건 등 54건의 안건을 다루는 제307회 임시회를 12일 연다. 회기는 26일까지 15일간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용인에서 종이 수도요금 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고지서 1건당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공영주차장에는 비나 눈이 내려도 주차구획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직주차선’을 설치할 근거가 마련됐다. 지역화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도 제도화된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용인특례시의회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제정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나연 위원장이, TF팀은 신재협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
용인특례시의회가 탄소중립의 해법을 폐기물 감축을 넘어 생산·소비·재사용·재활용을 잇는 ‘순환경제’에서 찾는다.
신현녀 의원을 대표로 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가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용인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연구소Ⅳ는 19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간 연구방향과 추진일정을 확정했다
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에 반딧불이를 지키는 조례가 추진된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성·마북·동백1·동백3동)은 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이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 등 생태
용인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교통문제를 놓고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한 테이블에 앉았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전문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용인 미래교통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의 사령탑에 김희영 의원이 올랐다.
의원들의 윤리와 징계, 자격심사를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를 맡은 김 위원장은 "청렴하고 건전한 의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 청렴지킴이를 자임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
4년이 끝났다. 1005건의 기록이 남았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용인특례시의회가 조례안 31건, 동의안 4건, 규칙안 2건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제300회 임시회를 '입법 폭풍'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공무원의 퇴근 후 연락 거부권을 법제화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보호부터 민간위탁 투명성 강화, 공무국외출장 전 과정 공개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민생 입법이 대거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본회의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이 경기도남부권 시·군의장협의회로부터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26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신 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 경제·환경
용인특례시의회가 22일 경기도 남부권 기초의회 의정평가에서 4명의 우수의원을 동시에 배출하며 ‘현장형 의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김태우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국민의힘),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안지현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
폭설 때마다 낙상사고가 반복되던 용인 동백지역 보도육교 안전문제가 공식적으로 정비됐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이 주민 불편을 토대로 직접 추진한 보도육교 캐노피 설치가 △미리내다리 △내담다리 △바름다리 △마루다리 총 4곳에서 모두 완료, 5일 현장을 다시 찾아 마감 상태와 안전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19일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현지 확인을 실시하며 소공인지원, 농업기술, 축산업, 반도체 국가산단 등 주요 현장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위원회는 시설별 운영실태와 현장 애로를 확인하며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고 시민 체감 성과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18일 처인·기흥·수지 3개 구청과 미래도시기획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며 인력채용 공정성, 생활환경 관리, 산단 조성, 신재생에너지 추진 등 시민생활 밀접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정책 추진 과정의 보완점을 조목조목 짚으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김영식 의원은 기흥구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