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신년사에서 고객가치 혁신을 올해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
송 대표는 4일 온라인 시무식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목표를 제시했다. 시무식은 사내방송 시스템을 통해 사전 녹화된 동영상을 전 임직원들에게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설문을 통해 취합된 질문에 대해 CEO와 주요 경영진들이 답변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1년 새해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신축년 새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전국 각 지역 사무실 및 재택근무 중인 가정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대한민국 자본시장 혁신에 기여해달라.”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은 4일 오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1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디지털 분야나 환경, 사회적 책임 등 미래 사회의 새로운 트렌드를 자본시장이 주도하는 흐름을 형성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창립 50주년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미래 청사진이 담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란 그룹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와 선순환하며 공동의 이익과 가치 창출을 통해 2030년 매출 40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 패션, 리빙ㆍ인테리어 등 3대 핵심 사업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1년 경영방침을 ‘Winning Together’로 정하며 위기 극복의 의지를 천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신축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무식은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신년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고객과 유통의 변화를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때”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코리아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백화점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021 New Start with Sealy’ 프로모션은 씰리의 인기 매트리스는 물론 함께 연출할 프레임까지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국 42개 백화점 씰리침대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먼저 결혼을 앞둔
CJ그룹은 신축년을 맞아 전 사업 영역에서의 철저한 체질 개선을 통해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를 이뤄내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전례 없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혁신과 도전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
도상철ㆍ조항목 NS홈쇼핑 공동대표이사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혁신을 강조하며, "불확실성의 시대인 지금이 곧 혁신의 기회"라고 말했다.
두 대표는 4일 사내 그룹웨어에 게재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NS홈쇼핑은 방역수칙 준수와 재택근무 권장을 위해 시무식 행사를 올해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임직원에게 전달된 신년사에서 두 대표는 먼
마스크 착용도 잘하고 대중교통 이용도 최소화하고 자발적으로 코로나 검사까지 받으며 새해를 맞으러 본가에 갔지만, 근처에 사는 조카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왔다. 아쉽기는 했지만 만나고 불안한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영상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코로나와 맞서 싸운 2020년은 너무 고단했다. 매일 아침 확진자 수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전 세계를 뒤흔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결국 해를 넘기고 새해를 맞았다. 국내외에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착수해 이례적인 속도로 탄생한 백신이 코로나19의 구원자가 될 지 주목된다. 우리나라도 백신 접종 대열에 합류하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집단면역을 기대하고 있다. 백신(vaccine)이라는 단어는 영국의 에드워드 제너가
신세계백화점이 신축년을 맞이해 이색적인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흰 소의 해’ 신축년을 맞이해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에서 만든 유기농 우유 시럽과 생크림 등을 활용한 신제품 7종 판매에 본격 나서는 것이다.
신세계가 선보이는 7종 신제품은 ‘신년 화이트 카우(3만9000원)’, ‘신년 미니 화이트 카우(7500원
CU가 미사이클(Me-cycle)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신축년 첫 번째 환경보호 캠페인 ‘Be Green Friends(그린프렌즈가 되어주세요) 시즌1’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전사적인 환경보호 슬로건을 ‘Be Green Friends’로 정하고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는 물론 고객들이 그린프렌즈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신축년(辛丑年) 소띠 해를 맞아 17일까지 '그리팅'의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반갑소(牛)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그리팅의 소고기 메뉴 27종을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설탕 대신 홍시로 자연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즐기는 '홍시 버섯 불고기(300g, 8800
아시아나항공이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수출 화물을 싣고 힘차게 날아올랐다.
1일 아시아나항공은 2021년 아시아나항공의 첫 수출 화물기인 OZ987(B747)편이 이날 오전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5시 15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편에는 국내 주력 수출상품인 반도체와 전자장비 관련 화물 81여 톤이 탑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모두의 삶이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부터 자유로워질 때까지 한 사람의 손도 절대 놓지 않고 국민과 함께 걷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이라는 말이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대통령은 “격변의 한 해를 보내고 신축년 새해를 맞았다”며 “미증유의 현실과 마주쳐
올해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블룸버그가 주요 투자은행(IB)과 경제연구소 등 37개 기관의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올해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경제의 성장률은 평균 5.2%로 예상됐다. 작년 세계 경제는 코로나19 여파로 -3.8%의 역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망기관별로 보면 골드만삭스
2020년 전 세계 증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는 얼어붙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국들은 완화적 통화정책, 제로금리, 사상 최대 규모의 양적 양화를 단행했다.
하반기에 들어서는 빅 테크 기업의 실적 호전과 넘치는 유동성으로 반등했다. 동학개미는 1400선까지 급락했던 코스피를 2800선까지 끌어올
은행권이 연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내년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수익성 강화를 위해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에 속도를 내고 디지털 전략을 강화해 금융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사모펀드 사태로 바닥까지 떨어진 고객신뢰 회복 차원에서 소비자보호 강화도 전면에 내세웠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역할 다 못했다며 "제1야당 원내대표로서 책임"국민 강조하며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올 한 해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새해에는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화합과 배려를 강조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위기 극복과 대